여시@fox_yy22·1d@ho_r1n79 오늘따라 늦장 부렸나 했지? 아님 말고~ 그럼 뭐 하다가 왔어~? 아침부터 천정님 기분이 안 좋아 보여서 혼자 눈치 보느라 혼났다고Çevir 한국어10067
여시@fox_yy22·25 May@sxusu0 그릇이 신일뿐, 껍데기는 인간이잖아? 그렇게 자신 있게 밤 새우다 쓰러져도 난 몰라~ㅋ 이상하다~ 궁금한 게 있으면 그만큼의 대가를 줘야 하는 거 아니었나?Çevir 한국어10037
9@sxusu0·25 May@fox_yy22 섭섭하긴, 감정도 참 풍부하다~ 신은 원래 잠 안 자도 되는 거 몰라? 아 참, 넌 신도 아니었지. 여우라 그런가~ 확실히 여우짓은 잘 하네. 어디서 배웠어? 천정이 알려주디?Çevir 한국어10055
여시@fox_yy22·25 May@sxusu0 듣던 여우 섭한데? 안 그래도 자려던 참이니 신경 꺼~ ㅋㅋ 아, 설마 우리 지대하신 대감들께서는 사흉 잡아야 해서 오늘도 못 자려나? 힘들지도 않아~? 이제 그만 포기하고 우리 쪽에 서는 게 어때?Çevir 한국어10034
9@sxusu0·24 May@fox_yy22 이런 걸로 놀라면 하수지~ 넌 그냥 호조사의 부하잖아? (.) 내 타로는 유료 서비스라서 대가 없이 무료로 해주지는 않거든. 답변이 됐을까?Çevir 한국어10046
여시@fox_yy22·24 May@sxusu0 나 혼자서 뱀녀 앞에 나타난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랄 거라 생각했는데 말야~ () 아, 혹시 내가 오는 걸 미리 예상했나? 인간들 앞에서 펼치는 그 종잇 쪼가리로 알아낼 수 있는 미래가 있다며?Çevir 한국어1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