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트릭컬이나 림버스 등 다른 게임들을 완전히 접은것은 아니기에 여유가 생기고 기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난다면 언제든지 돌아와 그림을 올릴 것 입니다. 아직 목표였던 1천 팔로도 남았고 유명한 그림쟁이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남아있으니 말이죠. 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오랜만입니다.
몇 달 간 그림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소식이나 그림으로 돌아오지 못해 미안합니다... 최근 늘어난 과제량과 낮아진 그림 기량 그리고 게임에 대한 흥미도까지 낮아지면서 그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았고, 1달만의 글에서 당분간 계정 휴식을 해야겠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