솑이 이 특별함과 상징성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안 그런척 하기 위해서 후레쉬랑그거랑같은건줄알았어요< 이런 말도안되는() 변명을 한것도 그렇고
노동절에 인스스에다가 대놓고 '노동자들' 이라는 워딩을 미감 버리고 박아버린것도 그렇고
진짜 동인렌즈 뭔렌즈 다 벗고 봐도 영향을 받았음
휀걸들만 빨뚜에 열광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업계인일수록 저 빨간뚜껑 참이슬을 보고 더더욱 최강롟을 안 떠올릴 수 없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흑백이라는 업계 탑티어 페스티벌에서 스텝밀로 노동찬가를 부르고 우승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참이슬 오리지널이라는 제품이 존재하는 한 이 상징성은 영원함
아니근데 진지하게... 후레쉬가 아니라 빨뚜를 꺼내온데서
솑이 빨뚜를 일반명사가 아니라 고유명사로 의식하고 있는건 걍 동인필터 빼고도 확실하고
최강롟에 대한 호감작이 진짜 분명히 있는거 같음
빨뚜가 그냥 롟이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 이게 아니라
상징이잖아 상징... 최강롟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