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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자애가 본 부산 vs 오사카 최근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돌고 온 독일 여행자 피셜인데 부산이 오사카보다 훨씬 낫다고 함. USJ 하나 빼면 부산 압승이라는데 듣고 보니 일리가 있음. 오사카는 항구도시라곤 하지만 정작 관광객이 즐길 만한 해변이 없음. 반면 부산은 해운대, 광안리처럼 도심이랑 바다가 바로 붙어있는 지형이라 유럽 애들 환장하는 포인트임. 도톤보리도 이젠 사람만 많고 기 빨리는 유원지 느낌인데 부산은 산이랑 바다가 섞여 있어서 시야가 탁 트임. 일본 특유의 매뉴얼식 친절보다 부산 사람들 특유의 정과 역동적인 에너지가 서구권 애들한테는 더 '진짜 로컬'처럼 느껴지는 듯함. 지금은 관광 지표에서 오사카가 앞서지만 인위적인 테마파크보다 도시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트렌드로 변하면서 부산의 입지적 가치가 제대로 먹히기 시작한 것 같음. 확실히 부산이 가진 잠재력이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자 일본이 발명했다는 사람 찐으로 있네 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愚問: 漢字がないからハングルって分かりにくいよね? 🇰🇷賢答: 分かち書きのない日本語はわかりにくいですか?


@antifemivirus 日本語は欠陥だらけだよ 世界一難しい言語の一つなんだから 日本語は同音異義語多いから漢字表記があるてしょ? 韓国語も元々は漢字表記使ってたのに、無能化教育のせいで今の人たちは漢字使えなくなったでしょ?

@Tsiberia とりあえずハングルが欠陥あるのはずっと言われ続けてるやろ 同音異義語多すぎ問題解決できひんやんけ



安い、速い、リスク取る韓国か、高品質、 安全、慎重の日本か儲かる点で考えたら韓国なのは間違いないけど、それだけの話を技術とか国力まで拡張するのは流石の頭の悪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