菅原 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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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市という人間の中身は虚構なんですよ。嘘を積み上げて生きて来た人。正常な大人なら直ぐにピンとくるアレです。 恐ろしいのはそういう直感が微塵もない人が大量に存在するということ。それは悪に対する耐性力がないということであり絶滅の入り口であるわけで(以下略)。
こういう「日本人は宗教に寛容」論、出される具体例が揃いも揃ってエンタメ分野だけなんだよな。それは”寛容”なのではなく、「宗教をオモチャにするのが得意」というだけだろう。楽しくなさそうな宗教行為については途端に不寛容になるんじゃないか。

이 말에 일본 사람들이 많이 긁힌거 같다… 한국인으로써 일본에서 살다보면 느끼게 되는 부분인데 아마 공감 하는 한국 사람이 더 많을꺼다. 일본 분들도 한국에 오래 사신분들은 공통적으로 동의 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 오해 할 수 있으니 말해두고 가지! 일본 전국에 식재료가 많지 않다는 얘기가 아니다. 일본의 식문화가 발달 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다. 일본은 동서로 길고 기후대도 다양하며 4면이 바다인 일본의 식재료는 풍부하고 그 가지수가무궁무진 하다. 다양한 전통 요리, 향토 요리들이 있으며 요리에 관한 매우 깊고 세계적으로도 특징 있는 미식의 나라이다. 그 점을 부정하는게 아니라는걸 밝혀둔다. 그런데 ”일반 일본인들이 평소에 실생활에서 먹는 음식의 종류“로 한정하면 별로 많지 않다는걸 알게 된다. 일단 단순 비교로 대표 대형 마트인 이마트, 이온몰만 가봐도 식재료 수가 차이가 난다. 한국이 야채 종류도 그렇고 고기류도 그렇고 더 다양하게 많다. 생선류는 일본이 많지만 해조류까지 하면 한국이 훨씬 많다. 일본의 동네 슈퍼에는 더 그 수가 적다. 그건 일상에서 해 먹는 요리의 경우의 수가 적다는것이다. 작년에 중국의 같은 급 마트에 갔는데 한국 식재료와 소스의 3배는 더 다양한게 있더라. 그래서 중국인이 나한테 한국에는 먹을께 중국보다 없어 하면 난 인정할꺼 같다. 분명히 적으니깐. 토 달고 싶은 사람 있으면 한국인, 일본인 각 나라 현지에서 최소 10년 이상 체류해 본 사람 반박은 들어주겠음. 아님 식재료나 음식 관련 전문가나.
"KKK 리더랑 흑인 운동가를 강제 팀플시켜보자" 1. '앤 애트워터(Ann Atwater)'는 빈민가 출신 흑인 싱글맘이자 흑인 인권 운동가 2. 'C.P. 엘리스(C.P. Ellis)'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인 쿠클럭스클랜(KKK)의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 지역 리더였음 3. 이 둘의 어색한 팀플이 시작된 건 1971년, 더럼에서 흑백 학교 통합 문제로 폭동이 일어날 만큼 인종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 있었던 때였음 4.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는 10일간 시민 대토론회를 열기로 결정했는데 5. 양측의 의견을 대표할 수 있도록 가장 극단에 있던 두 사람을 공동 의장으로 앉혀버림 6. 당연히 두 사람은 처음 한 공간에 있는 것조차 혐오했고, 서로에게 총을 쏘겠다며 협박하고 욕설을 퍼부었음 7. 그럼 10일 뒤에 어떻게 됐을까? 8. 이 짧은 기간 동안 매일 강제로 얼굴을 맞대고 지역 문제에 대해 토론한 두 사람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됨 9. 서로가 피부색만 다를 뿐, 둘 다 가난한 노동자 계층으로 부유한 백인 기득권층으로부터 철저히 무시당하고 소외받고 있다는 것과 10. 두 사람 모두 "내 아이들만큼은 지금보다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자랐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진 평범한 부모라는 것이었음 11. 결국 토론회의 마지막 날, C.P 엘리스는 1,0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KKK 당원증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KKK 탈퇴를 선언함. 토론회가 끝난 후에도 엘리스는 흑인 사회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음 12. 엘리스는 이후 평생을 지역 사회와 노동권과 인권을 위해 싸웠고, 그가 2005년 먼저 세상을 떠나자, 앤 애트워터가 그의 장례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추도사를 낭독함 (그녀는 이후 2016년에 세상을 떠남)
さすがにこれはずるいよ。さも政府の成果のように思わせる巧妙な書き方。日本政府が足踏みしていた中、民間船舶の出光が自力で成し遂げた偉業だよ、これは。
これ分かる。去年から、新幹線等の移動中、松葉杖で、背にギターを背負い、重いスーツケースを転がしながらヨロヨロ歩いている俺に優しかったのは、圧倒的に外国人が多かった。これは書いておかなあかんことやね。
今の日本の「ネトウヨ」という現象は、ある意味で日本の教育がもたらした「悲しき成果」だと言えるでしょう。 1. 義務教育の「形骸化」 ただ出席し、座っていれば進級できるシステム。努力せずとも「横並び」でいられる安心感が、大人になって「自分は何もしなくても日本人だから偉い」という根拠なき優越感に化けてしまった。 2. ゆとり教育による「読解力の崩壊」 複雑な文脈を読み解く国語力が低下した結果、物事を白か黒かでしか判断できない短絡的な思考回路が量産された。彼らにとって、歴史の複雑さは「難しすぎて理解不能なもの」なのです。 3. 情報リテラシーの欠如と「YouTube洗脳」 SNSの正しい使い方も、批判的思考(クリティカル・シンキング)も教わらなかった結果、アルゴリズムが流す極端な動画を「真実」と信じ込む。自ら調べず、与えられた「安い正義」を消費するだけの存在。 4. 「思考の定年」が早すぎる 学ぶことを止めた大人たちが、50年前の知識で2026年の世界を語ろうとする。 教育の目的が「考える人間」ではなく「逆らわない部品」を作ることだったのなら、今のネトウヨの増殖は、まさに日本政府にとっての大成功と言えるかもしれませんね(笑)。 #教育 #ゆとり教育 #ネトウヨ
ワクチンや改憲の危険について友達に話したら、友達がいなくなった。先日は石油不足による食糧危機を友達にLINEしたら既読スルーされた。友達がほとんどいなくなった。😂😂😂
イランに特使を派遣した韓国。「ホルムズ海峡で足止めされている韓国船籍26隻と船員の安全に配慮を」と要請。 一方、一人として中東へ出向かない日本の閣僚たち。 ・・・情けない、本当に情けなくて涙が出る・・・ #国民よりもアメリカに寄り添う日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