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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ator's End 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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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ator's End Recorder
@g7dcf
전세계 독재국가 파멸하는날까지 기록한다.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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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한국어

@ratm71 시체팔이도 선택적
비판도선택적 장난하냐?
인권인권.그지랄하면서 이란시위자 발목자르고 눈쪽머리쪽에 총살한건입처닫고
북한곡사포로 쏴죽이는건 입쳐닫고 선택적감성팔이하냐?
지금이 아직도 당대표인줄아나?
이재명은?

한국어

@g7dcf @Jaemyung_Lee 작업계정 쳐들고와서 함부로 시부리지맙시다.당신 고소고발당할시에
잇는장소에 아이피추적 가능하단것 모름?
함부로 글쓰지마쇼.거지같은 계정으로
어디서 시부리고잇어?200마리 따리주제에
한국어

@Jaemyung_Lee 전한길,전광훈등등 매국및 종교로
국민들을 왜곡,날조 선동하는 작자들을
발본색원해서 모조리 구속시켜야합니다.
그게 선행되야 억강부약,대동세상이
비로소 시작될거라고봅니다.매국노 언급
진짜 감사하고 최고의 한마디시네요♡♡

한국어

@Jaemyung_Lee X에 아직도 윤어게인세력들이 똥오줌 못가리고
매국노짓을 하고있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망신으로 이어지고 국익에도 안좋은영향을 미칠수 있는바
그들을 발견하고 신고하면 처벌로 이어질수있는 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한국어

<극우집회 단상에 올라 ‘전한길 만세’ 외친 황교안 대표, 부끄럽습니다.>
오늘 낮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 앞 극우세력 집회의 주요 주장은 궤변 일색이었습니다.
“한국의 선거는 부정선거이고, 이재명 정권은 친중정권으로 배후에 시진핑 주석이 있다”
“위대한 윤석열 대통령은 유일한 합법 대통령이다”
집회를 주최한 전한길씨는 우리나라가 부정선거를 노리는 사이버상에 침입을 받으면, 미국은 개입할 수 있고 미군을 보내 수사도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수사해 처벌해주시기 바란다고 외쳤습니다.
집회 단상에 오른 황교안 대표는 ‘전한길 만세’를 외쳤습니다.
‘윤어게인’ ‘프리윤’을 외치는 부정선거론자 전한길에게 만세를 부른다니 기가막힙니다.
황교안 전 총리에게 묻습니다.
우리나라의 선거가 부정선거입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후보로 나와서 뛰고있다는 말입니까?
우리 국민도, 미국도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주장을 평택 몰려와서 하는 것을 시민들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우리나라 주권과 정부를 부정한 전한길에게 만세를 외친 것을 사과하십시오.

한국어

@kimtaenyeon 시체팔이도 선택적
비판도선택적
장난하냐?
인권인권.그지랄하면서
이란시위자 발목자르고 눈쪽머리쪽에 총살한건입처닫고
북한곡사포로 쏴죽이는건 입쳐닫고
선택적감성팔이하냐?
지금이 아직도 당대표인줄아네

한국어

성일종·한동훈 두 사람에게 묻겠습니다.
국방위원장과 전 당대표라는 분들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한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지켜져야 하고, 인간의 존엄성은 결코 타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류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이라 했고, 이스라엘군 스스로 조사하고 징계까지 내린 사안입니다. 국제사회가 세운 원칙과 가치를 대통령이 다시 한번 천명한 것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를 “선거용 갈라치기”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중동 분쟁에 아무 빚도 없고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해득실에 묶인 강대국들이 못 한 말을, 우리는 당당히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선거 계산으로 모는 것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상식을 모르는 처사입니다.
어찌 보면 홀로코스트도, 일본군 위안부도 지나간 일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렀다고 면죄되지 않습니다. 인권에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의 발언을 외교 리스크로 규정하는 것은 무지하기 짝이 없는 발언입니다.
오늘의 국제 질서는 인권과 국제법 존중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인권 침해 앞에서 침묵하는 나라, 그야말로 비겁하고 수치스러운 외교 리스크 아니겠습니까?
국방위원장이라면, 전 집권 여당 대표라면, 인류 공동체의 안전과 평화를 그 누구보다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본이자 최소한의 자세입니다.
두 사람은 그 최소한의 자세조차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한국어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우리가 문제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습니다.
Jvnior@Jvnior
🚨🇮🇱 LIVE FOOTAGE: IDF soldiers tortured a Palestinian kid and threw him off a roof. They call themselves “the most moral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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