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은 | Gaeun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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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silver03

𝐴𝑙 𝐺𝑟𝑜𝑤𝑡ℎ 𝑆𝑡𝑟𝑎𝑡𝑒𝑔𝑖𝑠𝑡 | 𝐴𝑙-𝐷𝑟𝑖𝑣𝑒𝑛 𝑂𝑟𝑔 𝐷𝑒𝑠𝑖𝑔𝑛 𝑅𝑖𝑠𝑘&𝑁𝑎𝑟𝑟𝑎𝑡𝑖𝑣𝑒 𝑆𝑡𝑟𝑎𝑡𝑒𝑔𝑖𝑠𝑡 | 𝐶𝑟𝑒𝑎𝑡𝑜𝑟 🎓Ewha Business

Katılım Mart 2026
6 Takip Edilen6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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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 인간 유형 구조화 ] 좋은 사람 / 미숙한 사람 / 진성•악성 나르시시스트 사회생활 마인드셋도 있습니다. - 제 경험 토대로 작성해봤습니다. 참고로 모두 겪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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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이재명 욕하며 이스라엘 옹호하고 나선 '한국인 시온주의자'들 * 언제나 강약약강에 찌들어 있다. * 집단학살, 전쟁범죄에 관심도 없다. * 북한인권은커녕 '인권'을 말할 자격도 없다. * 오로지 미국, 이스라엘 편드는 것이 '외교'라고 우긴다.
전지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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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샤 🙏🧘‍♀️🧘‍♀️🧘‍♀️🙏
@inkivaariyksi 일제 강점기 이상의 것을 지금 이스라엘 군이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고 1만명의 팔레스타인 어린이들 포함해서 수감시켜놓고 사형 결정한 이스라엘..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단순한 보이콧도 없어요. 엑스가 작은 우물이 아닌데도 못본척 안들리는척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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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RitaSha_jw 과거 역사, 역사의식에 문제있는 수뇌부들, 일부 극단적인 우익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소시민들은 죄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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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ちゃー
あのちゃー@RitaSha_jw·
イーロン・マスク が X で言語の壁をぶち壊してくれてから、気づいてしまった。韓国の人と繋がったら、いい人ばっかりやん。日本のこと、全然嫌ってへんやん。オールドメディアにずっと騙されてたん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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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김선기@albertsun55002·
@Jaemyung_Lee 우리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전세계에 전파해야 됩니다 모르면 가르치고 그래도 모르면 회초리를 들어야겠지요!!!역사가 없고 모르니까 이런 황당한 사고가 나는거라 봅니다 자신들이 무슨짓을 한건지~~겨우 250년된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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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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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형
이근형@Gbro1230·
@Jaemyung_Lee 한국이 장차 선진국이 되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인 것 같습니다. 보편적 상식을 놓고도 정치적 반대파라는 이유로 막말과 공격을 일삼는 이들은 지금 한국이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방증입니다. 성숙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그릇된 것을 그릇됐다 꼬집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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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Jaemyung_Lee 누군가는 해야할 말이었고, 할 말을 하셨을 뿐입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나아가주세요. 대통령님이 맞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남들이 못하던 용기를 내준 것에 박수칠 것입니다. 남을 존중하지 않은 자들과 동맹 맺어봤자 칼 꽂을 것입니다. 외교관계 역시 모두하고 친할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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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wing
rightwing@lullulallalilli·
@g_silver03 @roas_TT @Jaemyung_Lee 인간유형 구조화 올려서 사람 자기 멋대로 판단한 글만 봐도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진 좌파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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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Israel Foreign Ministry@IsraelMFA

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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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retweetledi
밍맹묭
밍맹묭@nextto_mingx2·
한준호 “李대통령 발언은 기본적 상식…이스라엘 태도, 더 많은 질문 남겨”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HLEHe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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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아침부터 이스라엘 외교부에 화가 나서 휘갈겨 쓴 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RT 받은 기분을 서술하시오.
박태훈 tweet media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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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jeonghee_s45546 @roas_TT @Jaemyung_Lee 저는 이란이 잘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둘다 잘못한게 맞고, 한 쪽의 잘못을 짚어낸게 뭔 잘못이죠? 할 말을 하셨을 뿐 지구상 모든 잘못을 구구절절 말하기엔 대통령은 바쁩니다! (북한학살, 러우 전쟁 등등 많잖아요?) 그리고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는지 알아봐야겠다는 말이 왜… 거짓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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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 S
Jungh S@jeonghee_s45546·
@g_silver03 @roas_TT @Jaemyung_Lee 현재 이란내부 집단학살이 보도되는데도,,, 2년전 영상에, 거짓코멘트를 붙인, 친하마스 옹호자계정에서 사실확인도 없이 리트윗한게 문제죠. 영상 보셨나요? 영상만 봐도 그 영상에 대한 그자의 코멘트가 거짓인걸 바로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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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roas_TT 진짜 옳은 말씀… 잘못한게 누군데 감히 누가 누구한테 성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질을 흐리는건 정공법으론 이길 수 없고 그만큼 본인들이 찔릴게 많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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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구구절절 일곱 가지나 제시했지만, 대부분은 제가 하지 않은 주장을 공격하거나 개념을 뒤섞거나, 논증 대신 낙인을 찍는 방식에 그칩니다. 하나도 쓸 데가 없는 디지털 쪼가리지만, 재반박을 남겨둡니다. 저는 “유죄 판결이 났다”고 쓴 적이 없습니다. 국제인도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논증했습니다. 법원 판결과 법률적 논증은 다른 것이며, 이 구분을 흐리는 것은 반박이 아니라 논점 이탈입니다. ‘맥락에 따라 위법 여부가 달라진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ICRC 관습국제인도법 규칙 113은 시신 훼손을 맥락 예외 없이 절대 금지하며, 합법화할 구체적 맥락이 있다면 반박자가 직접 제시해야 합니다. 검증 문제는 정당한 비판이지만, 이 대통령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이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들이 문제삼고 싶은 것이 검증 절차가 아니라 이스라엘 비판 자체였음을 스스로 증명합니다. ICJ 잠정조치가 유죄 판결이 아닌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에 법적 의무를 부과한 구속력 있는 명령이며, 유엔 조사위원회 보고서의 사실 조사 내용은 ‘구속력이 없다’는 절차론으로 무효화할 수 없습니다. 홀로코스트 비교를 정치적이라 부르려면, 그 비교를 직접 수행한 이스라엘 출신 홀로코스트 학자들인 오메르 바르토프, 아모스 골드버그, 다비드 그로스만에게도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먼저 친 게 누군데”라는 반박은 전쟁의 원인과 전쟁 수행 중 행위 규범을 혼동한 것입니다. 자위권은 전쟁범죄의 면허가 아닙니다. 이것은 뉘른베르크 이후 국제인도법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심지어 전쟁의 원인에 대해서도 팔레스타인이 할 말이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BBC, 국제사법재판소, 유엔 조사위원회, ICRC의 공식 입장은 “극좌파”라는 딱지로 부정되지 않습니다.
원펀치맨@endolph

1. “이미 검증된 사실”=과장 언론이 확인한건 실제 상황이라는 것이지, 법적판단, 즉 실제 전쟁범죄인지 여부는 별개. 2. “시신 투척 = 제네바 협약 위반”에 대한 성급한 단정. 맥락에 따라 위법 여부가 달라짐. 3.검증문제가 사소하다? 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은 일반인이 아니라 국가 대표 특히 전쟁 이슈는 외교적 파급력 매우 큼 몇시간 후 수정으로 카바가 안됨. 4. 국제기구 판단을 “확정적 사실”처럼 쓰는 것도 문제 ICJ의 경우 해당 명령은 유죄판결이 아님. 유엔보고서는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엠네스티의 평가가 국제법 판단은 아님. 5.홀로코스트는 산업적 체계적 학살, 인류사 최악의 사건 중 하나. 이를 현재 분쟁과 연결하면 단순비판이 아닌 정치적 메세지. 6. 하마스와 분리하긴 대뿔 먼저친게 누군데? 7. 도덕적 분노를 근거로 사실, 법, 외교를 단순화한 후 사기친 전형적인 극좌파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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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zzitzzimarayou @roas_TT 왜 말하면 안되나요? 무지성 비난도 아니고 이스라엘이 행하는 끔찍한 행태에 대한 정당한 비판은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목소리 내야할 일입니다. 대통령의 지위를 가진 사람이 목소리 내야 그나마 바뀝니다. 트위터 몇 문장 말했다고 딱히 대한민국 국익에 해가 끼칠 것도 없어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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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페페@zzitzzimarayou·
@roas_TT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는 운동가들이나 밑에 있는 애들이 할 이야기지. 대통령 자리에서 트윗으로 입장 표명할 내용은 아니라는건 동의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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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늬데이
여늬데이@yeonuidei46100·
@roas_TT 또 이준석!? 이제 좀 식상하네요. 동호회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들이 악쓰는거 아직도 일일이 상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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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Jaemyung_Lee 죄없는 사람만 죽어나가는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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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송미령@nongmiryung·
<중동전쟁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려는 우리 농업인들의 결의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주요 농업인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농업계는 ① 작물 생산성 유지와 토양 보전을 함께 고려해 필요한 양의 비료만 주는 ‘적정시비’ ② 가축분뇨 퇴액비 활용 촉진 ③ 농업 현장에서의 불필요한 에너지 절감을 적극 실천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업계 스스로가 이번 위기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회로 전환하고자 뜻을 모아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계의 결의에 부응하여 세 가지 실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선 내일부터 필지와 작물만 입력하면 비료 필요량을 알려주는 흙토람 ‘표준시비 바로확인 서비스’를 시작하고, 현장 농업인 기술교육도 적극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퇴액비 살포 지원 등으로 화학비료 대체를 촉진하고, 다겹보온커튼 등 보온 시설과 지열, 공기열 히트펌프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난방시설 구축을 적극 지원하여 난방용 면세유 사용이 절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기는 늘 닥치는 것이지만 그때마다 현장에서 농업인들이 겪는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를 너무 잘 알기에 오늘 농업계의 결의는 고마우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함께 듭니다. 정부는 이번 위기를 넘어 우리 농업이 근본적 체질 개선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때까지 농업계와 한마음 한뜻으로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농업계 #결의 #적정시비 #퇴액비 #에너지_절감 #위기를_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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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2. 삼각측량 수법 타겟과 주변인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거나, 양쪽에 다른 정보를 흘려 서로를 의심하게 합니다. ➡️관계의 신뢰를 파괴 💡무서워할 이유 없는 이유 : 오히려 나르시시스트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겁쟁이기에 '집단 고립'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가장 즐겨쓰는 메뉴얼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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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은 | Gaeun Seo
서가은 | Gaeun Seo@g_silver03·
[ 인간 유형 구조화 ] 좋은 사람 / 미숙한 사람 / 진성•악성 나르시시스트 사회생활 마인드셋도 있습니다. - 제 경험 토대로 작성해봤습니다. 참고로 모두 겪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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