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보) 부산역에 등장했다는 역겨운 리얼돌 코스프레 아 진짜 혐오스러워
제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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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부산역에 등장했다는 역겨운 리얼돌 코스프레 아 진짜 혐오스러워

다른 병원에서 안받아준 이유가 있겠지 ㅠ

제보) 부산역에 등장했다는 역겨운 리얼돌 코스프레 아 진짜 혐오스러워

경주월드에서 가장 최강의 공포를 자랑하는 어트랙션은 90도 이상 각도로 낙하하는 드라켄이 아니라 토네이도라고 하는 오래됀 놀이기구인데 감히 티익스프레스보다 무섭다고 장담할수 있음 이거타면 사람들 비명도 안지름 모두 하얗게 질려서 사시나무처럼 떨리는 손으로 안전바를 붙들어매고 있음..

아니 나오지도 않았는데 영크크 vs 늙크크밈이 대한민국을 장악한거였어?


프로그램 섭외를 하면 갈 때마다 "화내주세요"를 요구 받았던 장동민 어느 날 한 번은 PD에게 못하겠다고 말하니 PD가 "야 하라고 하면 해"라고 했다. - 제가 하라면 해야 되는 거예요? "당연하지, 너 이거 하라고 부른 거야" - 제가 이거 하라고 불렀으면 이거 해야 돼요? "내가 너 이거 하라고 불렀고, 너 이거 해 가지고 내가 돈 주는 거야" 결국 안 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을 마친 뒤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한다. 집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탄 다음 "어디 갈거에요?" - 일산이요 "내리세요, 일산 못 들어가요" - 아니 가주세요. 제가 돈 드리잖아요. 왜 안가는 거에요? "아니 거기 어떻게 가요. 안가요. 딴 차 타세요" 아니 왜 돈을 준다고 하는데도 안가는 거야... 그 순간 깨닳았죠. 오늘 낮에 내가 돈 준다는 사람이 시켰는데 그렇게 안 했구나... 그 늦은 시간에 PD에게 전화를 해서 - 죄송합니다. 어떤 거를 시켜도 다 하겠습니다. 그렇게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출산 후 아내가 잃는 것 < 릴스에 댓글 다는 한남들 평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