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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ᴗ˂̵
책 읽는 것 좋아하고
배우는 일에 관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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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략 200쪽 정도의 분량으로 비교적 짧아 읽기에 편하고, 내용도 충분히 즐기며 따라갈 수 있도록 편히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작부터 ‘이런 것이 독학이구나’ 하고 체감토록 쓰여져, 책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끌어 올려버리는데, 의도적이면서도 아주 자연스러워 읽는 입장에서는 쉽게 책 속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저자가 여러 분야를 오가면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이 확장되어 돌아오는 과정을 실제로 보여주는데 독자는 그것을 따라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왜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지, 학습과 독학은 어떻게 다른지, 정보와 지식은 어떻게 구분되는지’ 등을 배우며 독학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되고,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다들 알 만한 이야기들이 반복되면서 흥미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도 방법론으로 접근하기보다, 내가 어떻게 읽고 배우고 있는지 점검해보고 독학에 대한 인식 전환을 얻고 싶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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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이라는 세계 | 시라토리 하루히코/白取春彦 | 클랩북스(@clabbooks)
#독서 #독서계
#白取春彦 #読書 #読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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