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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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빨간 띠는 왜 떼야한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씨유든 카스든 월드컵 때문에 해두 거 아냐? 그걸 왜 떼? 재물손괴잖아


내가 이재명이라면 떳떳하다면 부정선거 의심받는다면 바로 선관위 열어서 공개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개 안할이유 한가지만 말해보셈


그게 학벌 문제냐 인성 문제지 인성이 좋으면 학벌 쓰레기여도 선생님 알아서 잘 해주세요 하고 인성이 ㅆㅎㅌㅊ면 학벌이 좋아도 애를 잡겠지 이렇게 파악을 못하는데 과외는 어떻게했대

아 이게 진짜 말 안 통하는 포인트구나 싶네. 비난이 아니라 그냥 구조 자체를 서로 이해를 못하는게 신기함. 부모가 대학을 안 가봤으면 대학 시스템 자체를 모름. 학점이 뭔지, 수강신청을 왜 전쟁처럼 하는지, 강의계획서 보고 시간표 짜는 문화, 커브, 드랍, 오피스아워 같은 개념 자체가 생소함.

어느정도로 모르냐면 아들이 기를 쓰고 노력해서 스카이중 하나에 붙었는데, 저정도 학벌이면 대학가면 과외해서 생활비를 벌 수 있다는걸 부모가 몰랐음 부모가 교육에 관심도 없고, 학원이니 과외니 다 경험해본적이 없고, 가난하고 학력이 낮음 근데 그 아빠가 요새는 스카이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안된다던 자극적인 뉴스는 자주 본거임 스카이고뭐고 요새 대학나와봤자 취업 안되니 괜히 돈쓰지말고 공장가라며 대학 등록 방해해서 결국 못감 설마 스카이를 합격하고도 등록 안할거라곤 아무도 생각을 못해서 교사들도 대응을 못했음

아 이게 진짜 말 안 통하는 포인트구나 싶네. 비난이 아니라 그냥 구조 자체를 서로 이해를 못하는게 신기함. 부모가 대학을 안 가봤으면 대학 시스템 자체를 모름. 학점이 뭔지, 수강신청을 왜 전쟁처럼 하는지, 강의계획서 보고 시간표 짜는 문화, 커브, 드랍, 오피스아워 같은 개념 자체가 생소함.


트위터 불호 도서 플로우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사실 문학을 읽고 그렇게까지 이딴 걸 왜 읽었지 하는 건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논픽션은 읽고 나서 뭔 이딴 ㅋㅋ 싶은 경우가 다분… 특히 자꾸 베스트셀러에 올라오는 누군가의 도서가 너무너무 꼴보기 싫어서 미칠 지경이에요


너무 짜증나서 장문으로 씁니다 굿즈샵 자주 가시거나 쿠지하는 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지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하는 데미안허스트 이슈입니다. 진짜 소 머리를 저렇게 전시하고 실제 나비로 저렇게 작품을 만듬 학생들도 전시보러 온듯함 반응이 “현대미술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저건 학대지 이딴게 무슨 예술이야” 라는 평이 많이 나옴 흠.. 저도 이해가 안가는데 이건 좀 역하고 과대평가 된 느낌이고 그냥 브랜딩이 잘되어서 관객이 많다고 느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 머리는 너무 잔인해서 모자이크 했어요 ㅠ

세상에 늦는다고 전액환불하고 상품까지 보내주는 곳이 어디있음 왜 커미션에만 유독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는 거임? 아니 일정기간 정해놓고 1초라도 늦으면 곧장 +금액으로 자동 환불되는 시스템을 만들자고 건의하던가 미리 계약되지도 않은 두배 보상 요구 뻔질나게 하던데 세상 어디에 그런 보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