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jenbu_almot '나는 그 어둡고 냄새나고 추운 곳의 경건을 말하고 싶었다. 그 순간의 숭고함이 악으로부터 시작되어 비참으로 종결되었다는 사실, 내 목숨을 살릴지라도 나를 구원하진 못하며 남자의 삶을 구원하지도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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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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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dondog
어리석은 개의 자만심을 잊지 마라! 그 개는 몹시 사랑스러웠다.





아 이거 예전에 트친이 밈처럼 자주쓰던건데 원본을 못찾겠어서 구글에 쳐봤더니 AI가 괜찮냐고 걱정해줌


트위터를 하다보면 이슈를 "마주친" 이상 말과 반응을 바로바로 해야한다는 충동과 강박이 생긴다 그럴때 정말 한 발 물러서야함...

현재 평론가가 『사명을 찾아서』를 읽고 유리관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술 한잔 마십시다. badbedbooks.stibee.com/p/11/?stb_s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