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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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 아무데다 맛있다 맛있다 이지랄 하면서 입질 허릿짓 인간의 몸으로 거부할 수 있을리 만무하지 문어가 되 이러는 거 너무나 찐따같음
투유@turning_u
페도필리아가 있으신건가 제발 성인미자 소비 좀 그만합시다
한국어

진짜 뭔 민감하다 꼴린다 이런 이야기를 왜 아무데서나 하는 건지
성감대 페티시 지들이 프로이트야 뭐야 모든 걸 섹스로만 해석해
짢@gemdondog
매번 말하지만 창작물에 싫어 빻았어 옳지않아 소리지른다고 윤리성 게이지(ㅋㅋ)가 차는게 아니라니까 오히려 온몸이 민감해서 어딜 눌러도 생각대신 소리지르는것밖에 못한다는걸 보여주는거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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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에서 위탁 아동 두 명이 갓 출소한 트랜스젠더 연쇄살인남이 있는 가정에 배정되는 일이 발생했다.
레지널드 아서럴, 일명 레지나 아서럴(79)은 세 명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남으로, 교도소 복역 중 여성으로 젠더를 바꿨다.
두 아이는 아서럴이 거주 중인 시드니의 한 가정에 위탁되었다.
한 내부 고발자는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었음에도 관련 부처가 수개월간 경고를 묵살했다고 폭로했다. 해당 위탁 배정에 관여한 직원들은 현재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이것이 바로 현실적인 위협이다. 남성 연쇄살인남이 출소 후 '나는 트랜스젠더'라는 거짓말을 이용해 무해한 노파 행세를 하고, 외로운 고령의 보호자를 길들여 위탁 아동들이 있는 가정집에 교묘하게 파고든 것이다.
젠더 자기 결정권 정책은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살인 전과자에게 당연히 적용했을 기본적인 위험 심사를 폭력적인 남성들이 회피할 수 있게 만든다.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 이런 가짜 정체성이 포식자들을 감시망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패막이 되도록 내버려 두어선 안 된다. 정부는 도대체 언제쯤 '트랜스' 사기극보다 취약한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시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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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이 그 무엇보다 밑바닥인걸 잘 보여주고 있음
타 인종 흉내내기는 불법이어도 여자 흉내내기는 불법이 아니란게 뭘 뜻한다고 생각함?
✦✦✦ 𝙿𝚊𝚖𝚙𝚑𝚕𝚎𝚝𝚜 ✦✦✦@PamphletsY
🚨🇧🇷 BREAKING — Bolsonaro did Blackface to Protest "Transexuals" She Could be Jailed as Racism is Illegal in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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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유행 돌아오면 강제로 스키니진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저항이라는 거를 하세요 좀) 포르노가 특정 행위/욕구를 유행/유발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게 황당함
오렌지꽃@orangeb1221
패션 주기가 돌고 도는 거면 한복 치마저고리랑 원시인 가죽옷은 왜 안 돌아오는데요. 자본주의적 상술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편한 옷 입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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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주기가 돌고 도는 거면 한복 치마저고리랑 원시인 가죽옷은 왜 안 돌아오는데요. 자본주의적 상술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편한 옷 입읍시다
서단영@seodanyeong
패션 주기 20년이라고요 ㅈ됐다 다음은 스키니진임;; 사실 인식 많이 바껴서 질염진이 과연 유행될까 싶긴 해 [핏극찬몸매보정 자연스러운골반뽕 데님부츠컷] -> [인생핏발목까지착붙 쫀쫀스판 하이웨스트 스키니진] 이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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