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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릉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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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릉빈가
@gg_bbang
한국 장르소설 + 잡덕입니다. 현재 월야환담ON(세건른) 구독하게해주세요제발제발요
BL월드 Katılım Mar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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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생각햇는데
탈덕한 장르 굿즈 보고 좀 깨달음을얻음
그때는 진짜 못가지면 죽을거같았던 굿즈도 시간지나고 맘식고나니까 ㅈㄴ 애물단지임
그래서 그냥 사랑이 식어도 별로 아쉽지않을수도잇군.. 하는걸 자연스럽게자각함 ..
그래서 사랑하는 것들이 언젠가 사라지겠지 하는 아쉬움보다 그때 최대한 기깔나게즐겨주겟어, 하는마음으로 살게됨
냥@mmm2m2m22222
안정형은 정말 내가 사랑하는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없음? 난 예전에 정병 심할 때 저장햇던 짤 중에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언젠가 날 울게 만든다 라는 내용이 잇엇음 그 시기에 하필 할아버지 돌아가셨어서 방어기제가 존나 심해진 거 같음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일, 가장 친했던 친구와 멀어지는 일, 가족을 잃는 일,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 보내는 일 같은 것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마음 써야될 사람들이 늘어나고 결국엔 날 슬프게 할 거 같아서 싫었음 머리로는 앎 미리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는 걸 근데 항상 불안하고 걱정됨 너무 행복하면 그 행복을 즐기지 못하고 언젠가.. ㅇㅈㄹ하면서 슬퍼짐 그래서 너무 힘듦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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