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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이것저것 합니다

Katılım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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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네임버스 제건신록 제건이라는 이름을 지어줌과 동시에 김신록 손목에 용제건이라는 이름 떠오르면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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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용제건 그 반응을 즐겁게 살피다가 준열아, 의신이한테 형이라고 불러볼래? 하고 황홀하게 웃음 진짜로 부를 기세인 염준열 보면서 이마 짚는 조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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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준열의신 의신이 원래 나이 더 많았던 거 알고 용제건이 그럼 의신이가 준열이보다 형이네? 이러는거 보고 싶다 그 말 듣고 염준열은 어른 모습의 의신이... 분명 멋지겠지? 이런 생각 하고 있고 조의신은 용제건 입에서 또 무슨 말이 나올지 불안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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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조의신한테서 화호 떼어내려고 화호 자기 쪽으로 부르는데 마지못해 주인한테 돌아가면서 마지막까지 꼬리로 조의신 팔 쓸어내리고 가는 화호 때문에 황지호 이마 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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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황의 황호의신 조의신한테 어리광부리는 화호 보고 싶다 고양이마냥 조의신한테 다가와서 다리에 몸 비비고, 헤드번팅하고, 쓰다듬어주면 기분 좋은 소리 내고. 그리고 그런 화호 보면서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황지호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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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전투로 많이 다치고 이능파도 체력도 전부 바닥난 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고 은인 목숨을 건 내기체스를 지켜봐야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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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황지호 데리고 있는 놈이 유희계 진족이라 이런 제안에 흥미 느낄 거 알고 조의신이 제안한 거였으면. 위험한 흑막 소굴에 자기 구하러 온 조의신을 봤을 때부터 이미 절망하고 있었던 황지호는 조의신 제안 듣고 눈 돌아가서 절대 안 된다고 소리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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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황의 황지호 싸우다가 흑막쪽 놈들한테 잡혔는데 황지호 목숨을 쥐고 있는 상대한테 조의신이 자기 목숨 걸고 내기체스 제안하는 거 보고 싶다. 조의신이 이기면 황지호를 데리고 떠나고 지면 조의신까지 죽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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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의심하면서도 황지호가 의도한대로 조의신 눈은 보드라워보이고 쫑긋쫑긋 움직이는 귀에 고정되어 있고 손은 착실하게 꼬리 쓰다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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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황호의신으로 조의신이 귀여운 겉모습에 약한 거 알고 일부러 귀랑 꼬리 내놓는 황지호 보고 싶다. 조의신은 황지호가 왜 그러는지 정확히 꿰뚫어보지는 못했지만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것 정도는 눈치챘겠지. 절대로 저 노친네한테 넘어가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경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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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의신아 오늘따라 호랑이 냄새가 진하네? 의신이가 다친 걸 호족들이 알게 됐나 봐? 이럼 호족의 천재전사 신수인 올무도 당연히 한통속이라 의신이 품에 덥석덥석 안겨서 예쁨받는 동안 냄새 묻혀 둠. 의신이는 올무가 일부러 그런다고는 상상도 못하겠지. 근데 알아도 그냥 천재답다고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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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흑호는 놀아달라고 하면서 묻힘. 은호는 '그 단어'로 부르고 혼 빼놓은 다음 묻히거나 의신이 맥 짚는 동안 묻힘. 의신이가 자기 몸 생각 안 하고 무리한 것 때문에 빡쳐서 좀 심하게 묻힐 때도 있음. 그러면 용제건이 황홀하게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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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yulsday·
조의신한테 일부러 호랑이 기운이나 털 묻히는 호족들 보고 싶다. 다른 진족들이 자꾸 자기네 은인이라고 들이대니까 경계하느라 호랑이들이 수시로 자기네 흔적을 묻혀 둠. 약간 영역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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