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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미와 쾌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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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riter0801 재산이죠. 귀한 이들은 보물이에요.
궤짝 한가운데에 (?) 표시가 있긴 하지만
너무나 화려찬란한 보물상자보다는 수수하지만 아름답고, 보일 듯 말 듯하지만 그 빛이
선명하고 신비로운 이들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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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kblue001 우리는 본디
어두운 곳에서부터
밝은 곳으로 나아가
태어난 존재
본질이 아니라
존재의 구성이 그러했음으로
어둠을 그리워하고
빛을 따라감이라
누구도 다르지 않은 그 길을
우리는 걸었고 또 걷고
그리하여 마침내 걸어서 당도할
그곳은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더 이상 어둡지만은 않은
곳이리라
한국어

@ghostwriter0801 나의 어둠은 본질이고
나 자체인 공간에 속박되어
아직은 벗어나기 힘들고
나 스스로 가두어진 굴레들
다치지 않기 위해 가두었지만
긴 시간 동안 내 세계의 일부가
되어 버린 곳
나가야 하고 깨어져야 하지만
너무 젖어 있었는지
내가 이곳인지
이방인인지 모를 곳
언젠가 나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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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riter0801 그 그리움이 크고 명확했으면 좋겠네요
아리송해서 응? 뭐지? 보단 확실하게
전달되어 하루 빨리 오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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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riter0801 기억력이 짧은이는 또 강퇴당하실래요?
맞팔하실래요? 라고 협박할지 모르니
잊혀지기전에 부지런하게 마무리하고
오세요:)
좋은 이들도 다 탐미님만 기다리고 있을테니
눈 빠지기 전에 오시길:)
대화와 글이 즐거운 이는 어디에나 있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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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uggii_ 아주 가끔, 내가 놓쳐버린 내 인생의 여자를 도저히 지울 수 없을 때. 그때 그러기도 해요. “뭐해? 잘 지내?”라고. 그리곤 바로 그런 생각을 해요. ‘내가 발정났나?’ 혹은 ‘아, 나 새끼 발정났다고 생각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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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kblue001 제가 저지른 일부터 잘 수습하고, 아마 다시 보시게 될 겁니다 ㅎㅎㅎ 저도 여기서 만난 분들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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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riter0801 삶을 살면서 부딪혀 보기전에
포기하고 주저앉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삶의 고단함이 있지만
나와 비슷한 이들과 이해해주는
이가 있다면 더 즐거운 삶이 아닐까
하네요:)
탐미님도 화이팅해요:)
비록 짦았지만
더욱 오래 알고 싶은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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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riter0801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는거죠
그것도 나는 자연인이다 보면서요 ㅎㅎ
그리고 탐미님이나 포케님에 비하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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