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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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ghoulGee
역덕 아님니다. 예술하는 계정임니다. / 만화계 @GGee2nd / 긴 글 발굴계 @gGee3rd / 창천관 입구에서 ghoulgee를 찾아주세요.
깊고깊은굴 Katılım Hazir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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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는 좀 연재가 늦었는데 이래저래 힘든 일이 있지는 않았고. 좀 연재가 길어지다보니 지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다음 연재에서 정속을 되찾는 것으로.
x.com/i/status/20308…
깊은굴쥐@ghoulGee
피드백은 댓글 인용 익명불링 아무거나. spin-spin.com/ghoul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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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에 적대하는 교회에 참여하는 것이란 퀴어를 적대하는 캠페인이나 로비에 함께하는 것이고 자신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팔자를 꼬는 행위가 아니라 하기 힘들지 않나 싶음.
계피 우린 물@gyepi_satang
엥 교회에서는 동성애자들 돌로 쳐 죽이라고 하는데 당연히 팔자가 사나워지죠;; 안창호 보고 인권감수성이 뛰어나신 분인데 동성애 세력이 음해한다 어쩐다 그러고 있던데 퀴어 인권의 가장 큰 걸림돌은 기독교가 맞죠 최소한 우리나라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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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소년 예수님의 옷을 보면 소창의로 보이는 흰옷에 붉은 띠를 맸는데. 내 주관적인 해석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주 멋진 옷 선정임.
조선후기에 어린아이들이나 중인계층이 가볍게 외출할 때 포로 입던 것이 소창의고 조금 격을 갖추면 띠를 두르곤 했음. 예수님이 성전에서 토론하신 나이가 12세니
☧대데렛🇻🇦@han_deresa
한국 가톨릭 예술가 김기창의 "소년 예수와 서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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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까지만 해도 고아를 시양자로 들여 식모로 부리는 것이 착취와 구빈의 경계에 있었던 걸 생각하면, 아마 신분제가 남아 있는 한국이라면 곳곳에 자연스럽게 구시대의 잔재가 남아 현대를 발목잡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연출일지도.
x.com/ghoulGee/statu…
깊은굴쥐@ghoulGee
"타인의 길 잃은 자녀를 거두어 데리고 있다가 관사에 보내지 않고 노비로 팔면 장100 도3년이다. 처첩이나 자손이 되게 하면 장 90 도 2년 반이다. ... 자신이 거두어 데리고 있으면서 노비, 처첩, 자손으로 삼으면 판 것과 죄가 또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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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은 금동이를 아들로 키워냈는데 고아를 몸종으로 키우는 세계는 좀 더 왕조 시대와 닮아있는 편이랄까.




요력금강@Vajrahomo
이안대군 집 앞에 버려주었다. 고마울 때가 많다. 이 문장에서 구역질 나지 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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