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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ichii11

음악말 자동기계 음악말 확성기

Katılım Mayı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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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팔로어 한줌 계정이지만 10대 때 씬 안팎에서 지켜보고 즐겨 듣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요새 부러 더 늘어놓으려고 함... 아님 모든 게 넘 쉽게 잊혀지고 요새 친구들 중에 이 문화의 변천에 대해 알고 싶은 이가 있어도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앞선 시절 이야기에 접근도 못 한다는 건 넘 애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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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sawayama archive
rina sawayama archive@sawayamarchived·
Rina Sawayama shot by Jamie Sinclair at a Tokyo love hotel, for GODMOD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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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2-4월에 걸쳐서 이렇게 번역된 게 타이밍이 참 신기하고 다 올해 읽으라는 신의 계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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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Support
Yves Support@yvesupport·
New photo of Yves for ‘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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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TSARofGMSCORE 앗 미처 모르셨군요 인기 크리에이터라서 저 부캐도 무려 지상파 방송까지 탔었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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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국내 뭔 매거진이라는 곳들마다 이모(emo) 표기할 때 한국어 없이 꼬박꼬박 대문자로 “EMO” 요 지랄 해놓는 거 왤케 열받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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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0raganicbarley 많아진다면 그거야말로 진정 해외 얼터너티브 음악 수용의 질적 변화를 보여주는 게 아닐지. 그만큼 라이브 공연뿐 아니라 해당 아티스트의 모든 걸 소장하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다는 방증이 될 테니까요. 아무쪼록 멘션 감사하고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뵙고 말씀 나눠도 즐겁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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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0raganicbarley 어느 순간 모래성처럼 꺼질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의외의 지표로서 국내 음악 논픽션 출판 시장을 바로미터 삼아보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전기/회고록/사진집 등 무엇이건 특정 아티스트에 관한 번역서를 출간 3개월 안에 초판 2000부 소진시킬 수 있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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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공연예술통합전산망 티켓 판매 현황 분석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대중음악 분야 총 티켓 판매액은 해마다 파격적 성장을 갱신 중인데 22년 4535억이던 수치가 3년 뒤인 25년에는 9817억까지 뛰었다. 근데 나는 여러 이유에서 이것이 새 단계로의 이행이라기보다 몇 년 내류 꺼질 거품처럼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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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르 오브 더 그뭔씹코어
@giichii11 '이모 고모' 드립에 대한 그들 나름의 피로의 표현이자 나름의 저항이라 생각하고 저는 그냥 피식 웃어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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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0raganicbarley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현재 성장세가 고무적임을 부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대형 페스티벌 붐과 그 관객 한 명 한 명이 우리 자생 음악 문화로 심도 있게 유입될 계기나 매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거품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노파심이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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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ㅣ ㅊ ㅣ@giichii11·
@0raganicbarley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차라리 명성에 비해 행보나 작업물의 전모가 국내에 제대로 소개된 적 없는 아티스트들의 바이오그래피/디스코그래피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롱폼 콘텐츠 생산하시는 게 장기적으로 이롭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요. 물론 쉽지 않겠죠, 저도 기술적으로 도와줄 동료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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