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ㅈ ㅣ ㅊ ㅣ
4.4K posts

ㅈ ㅣ ㅊ ㅣ retweetledi
ㅈ ㅣ ㅊ ㅣ retweetledi
ㅈ ㅣ ㅊ ㅣ retweetledi
ㅈ ㅣ ㅊ ㅣ retweetledi

Hear California punk greats @Ceremony return with the total rager "Other Hells," their first new single in four years
stereogum.com/2496333/ceremo…
English

이자벨 개꼴받 포인트 = 이모 키드를 자처하지만 허구헌날 쳐부르는 게 라디오헤드(더 정확히는 크립), 파파 로치 = false af youtube.com/shorts/aGe96qr…

YouTube
ㅈ ㅣ ㅊ ㅣ@giichii11
@TSARofGMSCORE 2025년 이후로는 역시 이자벨 때문이겠지요 허허 youtube.com/shorts/WJ23cdk…
한국어

ㅠㅠ2주차 블러드 오렌지 시청/녹화 스킵했는데 브렌던 나오는 줄 알았으면 할걸 이미 늦어버렸다
🏁@concertleaks
Blood Orange brought Brendan Yates of Turnstile out at Coachella! 🎥: cv.concerts (TikTok)
한국어

@0raganicbarley 많아진다면 그거야말로 진정 해외 얼터너티브 음악 수용의 질적 변화를 보여주는 게 아닐지. 그만큼 라이브 공연뿐 아니라 해당 아티스트의 모든 걸 소장하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다는 방증이 될 테니까요. 아무쪼록 멘션 감사하고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뵙고 말씀 나눠도 즐겁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한국어

@0raganicbarley 어느 순간 모래성처럼 꺼질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의외의 지표로서 국내 음악 논픽션 출판 시장을 바로미터 삼아보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전기/회고록/사진집 등 무엇이건 특정 아티스트에 관한 번역서를 출간 3개월 안에 초판 2000부 소진시킬 수 있는 사례가
한국어


@giichii11 '이모 고모' 드립에 대한 그들 나름의 피로의 표현이자 나름의 저항이라 생각하고 저는 그냥 피식 웃어넘기고 있습니다....😂
한국어

@0raganicbarley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현재 성장세가 고무적임을 부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대형 페스티벌 붐과 그 관객 한 명 한 명이 우리 자생 음악 문화로 심도 있게 유입될 계기나 매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거품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노파심이기도 합니다ㅎㅎ
한국어

@0raganicbarley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차라리 명성에 비해 행보나 작업물의 전모가 국내에 제대로 소개된 적 없는 아티스트들의 바이오그래피/디스코그래피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롱폼 콘텐츠 생산하시는 게 장기적으로 이롭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요. 물론 쉽지 않겠죠, 저도 기술적으로 도와줄 동료가 없어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