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긴토키가 히지카타보다 흉통 두껍고 커서 조음... 어디 도망 못 가게 블로킹 확실하게 해버릴 거 같아서.... 개좋음 버둥거리면 가만히 있으라고 꾸욱 눌러서 압박도 시키구....^o^ 빠져나가려고 하면 양팔로 가둔 채 본인민 바라볼 수 밖에 없도록 막아버리는 그런 기능의 상체..
@anoeezza 하아아아아....... 코앞에 닿을 것만 거리인데 영원히 닿지 않는 더블부장 기니가 너무 좋아요...... 그정도까지가 서로 용서된다고 생각하는 거리감일 거 같고... 약속하지도않았는데짠듯이상대의방너머에기댄채..... 기니는달빛아래에서,서로를생각하고있을까요.... 너무하다..너무해..(p)
@ginsorder 당장 문열고 나가면 바로 마주할수잇는 상대를 굳이 선 너머에 가만 둔 채로 그냥 달빛아래에 등맞대고 조용히 앉아만 잇을거 생각하면 기분이너무이상해요,ㅠㅠ(p) 그 요상한 간격이 간질간질하기도 아득하기도 어쩔땐 아슬아슬한 긴장감까지줄것같아서 좋앗는데 말씀주셔서 아아 정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