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습의 ギロロ[G66]
107.5K posts
![역습의 ギロロ[G66]](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1210831527128363009/sdUW7rgi.jpg)

"제가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조용히 쌓은 1000경기 출장…'원클럽맨' 김헌곤이 보여준 ‘성실의 가치’ [오!쎈 대구]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P8eO7eG

한국어

도주하던 10대 오토바이…경찰차 정면 차단, 과잉 대응 논란
한밤중 빠른 속도로 달리던 10대 2명. 신호 위반, 지그재그 운전, 계속되는 도주. 경찰은 여러 번 멈추라고 했지만 이들은 끝까지 속도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장면이 문제였습니다.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경찰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정면으로 방향을 틀어버린 겁니다. 도망치던 오토바이는 피할 틈도 없이 그대로 충돌했고, 두 명은 그대로 도로 위로 날아가듯 쓰러졌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운전하던 10대는 목뼈 골절로 중상을 입었고, 친구도 팔과 다리 인대가 파열됐습니다.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단순 위반인데 왜 목숨까지 위험해질 정도로 막았냐는 겁니다.
하지만 경찰의 입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미 수차례 위반했고, 정지 명령도 무시했다.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검거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 지점입니다. 정면 충돌로 막는 방식, 이게 과연 정당한 공권력일까요? 아니면 과잉 대응일까요?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경찰의 선택, 맞다고 보시나요?

한국어
![역습의 ギロロ[G66]](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1210831527128363009/sdUW7rgi.jpg)
@1114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 수준이라면 저 아파트는 수수깡으로 만들었답니까?
저쯤되면 시공사에 소송부터 걸어야할것 같은데
한국어







![역습의 ギロロ[G66] tweet media](https://pbs.twimg.com/media/HGpfICXbUAAQpH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