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이 작업실을 계약하면서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아무나 방문할 수 있는 가게(샵)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픈스튜디오는 그 시작이 될 것 같아요.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새로운 공간의 시작을 알리고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혜인 입니다. 오픈 스튜디오를 열어요. 제가 살던 공릉동에 있는 오래된 구옥을 작업실로 만들었습니다.
Gloryhole Light Sales / Hayne Park
Open Studio
2026.05.15 - 2026. 05. 17
3pm - 9pm
1F, 34, Dongil-ro 175-gil, Nowon-gu, Seoul
서울 노원구 동일로 175길 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