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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emyNewt

wreathed in ivy we giggled innocent of its floriography

Glade Katılım Kasım 2025
22 Takip Edilen4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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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gluemyNe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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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gluemyNewt·
자투리 종이가 남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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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gluemyNe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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𝐆𝐚𝐥𝐥𝐲
𝐆𝐚𝐥𝐥𝐲@RightArm_G·
@IdontCare__You 어이!! 부대장이 물어보랜다. 암내 나는 똘추들이랑 본부에서 잘 거냐, 코를 살리고 야외취침이 낫냐? 후자면 해먹 설치해야 해서 수요조사하러 왔다. 아맞다나는건축팀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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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RightArm_G @IdontCare__You (최대한 믿음직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안 그래도 경계심 많은 신참이 적응할 수 있도록, 갤리가 날린 신뢰를 돌려 놓아야 한다.) 아. 나는 뉴트야. 잘 시간이 되도록 척을 만나지 못한다면, 나를 찾으면 돼. 주로 텃밭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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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RightArm_G @IdontCare__You 똘추야, 잡무팀에 누가 있는지도 알려야지. (위치가 발각된 김에 개입하기로 한다. 손목의 아대를 돌돌 감으며 나타난다. 무거운 걸 옮기지도 않았는데, 과제를 얹어주는 놈 때문에 뻐근해졌나 싶다.) 작고 통통한 녀석이 있는데, 이름은 척이야. 지금쯤 그 애가 가장 한가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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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RightArm_G @IdontCare__You (저거 설마 뿌듯해하는 건가? 이맛살을 구기는 놈이 머리 위로 큰 엑스자를 만든다. 이윽고 엄지만 세운 손을 귀 뒤로 연신 보낸다. 그 신참은 너 같은 똘추가 아니야. 시비 거는 일이라고.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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𝐆𝐚𝐥𝐥𝐲
𝐆𝐚𝐥𝐥𝐲@RightArm_G·
@gluemyNewt @IdontCare__You 취향 한번 존나게 독특한 똘추라고 기억해 두마. (부대장한테 엄지를 들어 보인다. 친해지기 전에 농담으로 분위기를 푸는 전략이 어떠냐.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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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IdontCare__You @RightArm_G (옆을 지나다가 현장을 마주친다. 여자 신참한테는 정중하게 가, 똘추야. 설치할 거면 위치도 물으라고 했잖아. 아마 척 녀석과 토미 옆이 좋을 거라고 일러 주었을 텐데. 라는 의미로 쳐다본다. 신호가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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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꿈에 나온 남자들은 내가 기억하는 것보다 자라 있었다. 심심하냐, 할 짓이 없어서 간밤에 놀러와. 나 자야 돼. 너 때문에 못 살겠다. 녀석들은 그러지 말라며 질질 짰다. 못 살겠단 말을 거두라고. 머리를 벅벅 긁으며 너희가 내 형이라도 되냐고 물었더니 따지자면 맞댄다. 아 그러셔. 따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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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일단 버릇없이 예민한 몸뚱이가 덜 깨는 것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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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솔직히 자기 위해 살 수 있을 정도야’라고 중얼거렸더니 로맨티스트라는 말이 돌아왔는데, 제프가 잘못 짚었어. 내 자기는 숙녀가 아니라 수면이고. geez and cheese 수준의 차이네. 퐁뒤에 빠진 빵처럼 원 없이 잘 수 있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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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so long fare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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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kissin’ on your bare foot and saying we‘ll never barely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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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아저씨, 내가 전에 붙어 다니던 친구가 있는데요…… 그 자식 몫의 공손은 아저씨가 다 가져간 것 같네요. 버럭대기로는 종점을 지나고도 남은 놈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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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그 동양인 남자는 이 나라를 집 삼기 전에 살던 곳에서는 공경이나 겸손이 지겨울 정도로 미덕이었다고 했다. 그와 같은 얼굴인 이들은 대개 그럴 것이라고. 미쳐버려서 사람을 물게 되더라도 허리 숙여 잘 먹겠다는 감사 인사는 튀어나오겠다는 우스갯소리를 들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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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gluemyNewt·
쪽지에 데오드*트가 폭주하는 걸 보면 유독 여름이구나 싶다. 이건 중복이고, 저것도 중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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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o
Minho@runner_a7·
어디서 그리버 썩는 내가 난다 했더니 똘추새끼들 암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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𝐆𝐚𝐥𝐥𝐲
𝐆𝐚𝐥𝐥𝐲@RightArm_G·
와… 진짜… 레알… 여름 오브 여름이다 똘추들아. 이건 원래 짙은 회색 티가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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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나는 다 했기는 했는데, 어. 나름 결과가 좋았으니 됐어. 아무튼 그래. 토 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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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
Newt@gluemyNewt·
우리 똘추들은 달려나가기 전에 조심할 필요가 있어. 몰려 다니는 편이 안전하니 이탈하지 마. 과한 호의로 접근하는 무리는 의심하고, 낯선 사람을 무턱대고 돕지 마. 아이를 데리고 있더라도 함정일 수 있다고. 쭉 당해 봐서 알잖아. 영리하고 순진한 성정은 한데 묶이면 비극에 빠지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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