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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kr82
일상+업무 솔직 토크| 가족의 평안이 첫번째, 그 다음 방대한 꿈을 가진 사업가 이야기
Seoul Katılım Mart 2025
118 Takip Edilen118 Takipçiler

6.25를 앞두고 지금 정권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설명할 말이 많지만 어쨌든,
남북전쟁은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UN군도 처음엔 없었다.
김일성의 이념과 이승만 대통령의 이념 대립으로 시작된 체제 전복 전쟁이다.
한 나라 안에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립이고 이재명은 미국을 ‘점령군’ 이라고 표현한다.
이 말은 곧 그의 이념은 김일성의 뜻과 같다.
이걸 이해하고 바라보면 그는 민주주의보다 공산주의에 완벽히 가까운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발언들과 행보를 보면 눈치 챌 수 있다.
그럼에도 지지하는것인지 묻고싶다.
이재명이 만들고 싶어하는 대한민국은 공산주의 이념을 배경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도 지지하는건가?
그게 아니라면 단 한 명이라도 좋으니 제발 눈 좀 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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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모두 같은 사람으로 볼 필요성을 못 느끼는 단계에 도착했습니다.
이 사람 뿐 아니라 과거 (1-20년전) 핫했던 가수나 배우, 개그맨들 대부분은 정말 배운 게 없습니다.
자극적인 일반화지만 대체적으로 맞습니다.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진짜 한심하다 ㄷㄷ 잘못된 신념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해주지요
한국어

집요하게 성공을 하고싶다면 그 분야에서 100번은 실패해야한다
그 실패를 어떻게 교훈 삼고 얼마나 빨리 도전과 실패를 경험하는지가 중요함
이 부분에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제일 큰 관건임
몸은 하나고 예전엔 1인 사업을 하려해도 내 모든 인생을 갈아넣어야 될까말까지만 지금은 아님
없는 배경에 더이상 내 비전과 꿈을 제시하며 돈까지 지불하며 이 일을 맡아줄 직원을 모집할 필요가 없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월 3만원이면 내 충신 직원과 함께(클로드or지피티) 구상을 하고 실패를 만끽하고 데이터화 할 수 있다는거임
사실 오늘도 2개의 사업에 실패했음 내일 일어나면 한 번 더 도전한다.
매주 10번씩은 실패해보는걸 목표로
100번 실패하면 하나는 내것이 되겠지
한국어

월드컵이 시작되고 여러 영상들을 접하며 축제 분위기를 느낀다.
멕시코에서 환영받는 한국인들, 멕시칸들이 축제를 맞이하는 방식, 경기에 지고 슬퍼하며 이겨서 행복해하는 사람들
단순히 축제때문이 아니라 축제로 물든 여러 상황들에 지구 반대편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그만큼 좋은 일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영향력이 큰 지 알게된다.
반대로 지금 우리나라는 정말 큰 슬픔이 느껴진다.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애국자들, 깔보는 듯 무시하고 멋대로인 정부 인사들
정부에 장악된 미디어 언론사들은 국민들에게 현실을 보여주려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초점을 돌리며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한다.
사람들은 안 좋은 일은 빨리 잊기 마련이다.
그래야 내가 살 수 있으니까
하지만 지금 지금 외면하면 대가는 반드시 금방 찾아온다는 것을 안다.
축제의 좋은 영향력을 느끼며 반대인 안 좋은 영향력들도 크게 느껴진다
난 이 정권이 너무나도 싫고,
아직도 좌우 흑백 논리를 가진 국민들도 너무 싫다.
맹신은 무섭다.
지금 축제를 맘껏 즐기는 저들처럼 맘편히 행복하고 싶다.
지금은 행복하려면 목소리를 내야만 한다.
한국어

돌이키기엔 너무 깊게 박혀있다
천하태평하게 X에서 글이나 싸지르면서 조금이라도 목소리를 내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니 개탄스럽구나
차라리 좌파들처럼 까막눈이로 살지 왜 진실을 알아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할까
일제강점기때도 그랬겠지
일본에 나라를 넘길 때 국민들이 알기나 했을까
₿itcoin hodler⚡️@morrisoi37
진실을 밝히려 언론에 알리니 중국인들로 천지 정의를 찾으려 법원에 가니 판사가 우덜법 천지 나라를 위해 국회에 말하니 죄다 엔추파도스 천지 경찰에 신고하려 경찰서에 가니 이름 모를 공안들 천지 검찰에 호소하려 검찰청에 가니 검찰청 폐지… 교육감 대가리는 전부 범죄자, 선생들도 죄다 전교조 문화계는 좌빨들로 가득 차고 여태껏 배워온 역사마저 전부 왜곡됐네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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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 만들어요” 인스타에서 이미지 4장 이어붙이고
월 2천씩 버는 20대 MZ대표 (유료강의 X)
처음엔 제목부터 너무 과장 같았음
근데 내용을 보니까
그냥 이미지 몇 장 올리고 돈 버는 게 아니라
인스타 쇼핑 수익화 구조였음
방식은 단순함
제품 이미지 3~4장을 카드뉴스처럼 올리고
사람들이 댓글에 특정 단어를 남기면
자동 DM으로 구매 링크가 감
그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같은 제휴 링크고
구매가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 구조임
즉 돈이 나는 순서는 이거임
이미지 게시물
댓글
자동 DM
링크 클릭
구매
수수료
영상에서는 댓글 4,980개 달린 카드뉴스 하나가
대략 50만 원 정도 수익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함
또 어떤 수강생은
릴스를 거의 못 올리고
이미지 게시물 위주로 3주 운영했는데
1,800만 원 수익이 나왔다고 함
물론 이 숫자를 그대로 믿고
“나도 이미지 4장 올리면 월 2천 가능”
이렇게 보면 위험함
진짜 봐야 할 건
이미지 개수가 아니라 구매 전환 구조임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할 제품을 찾고
첫 장에서 멈추게 만들고
마지막 장에서 댓글을 남기게 만드는 방식
예를 들면 수박을 그냥 소개하는 게 아니라
백화점 수박 커팅 서비스
맘카페에서 난리 난 수박
음식물 쓰레기 없이 포크로 먹는 수박
이렇게 보여주는 식임
사람들은 제품 설명이 좋아서보다
귀찮음이 줄어들거나
남들이 이미 산다는 느낌이 들 때 움직이는 듯함
그래서 이 부업의 포인트는
디자인 실력보다 제품 보는 눈과 문구 감각 같음
다만 조심할 점도 있음
남의 이미지나 영상을 함부로 가져오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제휴 링크 고지나 플랫폼 정책을 안 지키면
수익 몰수나 계정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 이 사례는
인스타 카드뉴스 부업이라기보다
짧아진 상세페이지에 가까워 보였음
결국 돈은 이미지 4장이 아니라
그 4장 안에 구매할 이유를 넣는 사람에게 가는 듯함
출처: 유튜브 너굴의 쇼츠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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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과징금 6천억원, 개인정보 유출에 비하면 부족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오늘(6.11) 쿠팡에 약 6천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더욱 충격적입니다.
정보 유출 원인은 고도의 해킹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인증서명키 관리와 접근통제 등 기본 보안수칙조차 지키지 못한 쿠팡의 안전관리 부실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1천만명이 넘는 이용자의 온라인 활동기록을 무단 수집한 사실까지 확인됐습니다.
저는 지난 2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쿠팡의 중대한 위법행위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하고, 이를 위해 현행법상 최대 수준인 매출액의 3%, 약 1조2천억원 규모의 과징금 부과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도 쿠팡은 과징금이 과도하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에서는 로비 활동 등에 수백억 원을 쓰면서,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책임에는 인색합니다. 미국 뒤에 숨는다고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사업해 얻은 이익만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합니다.
쿠팡은 이번 조사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불복소송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분쟁 조정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피해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피해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국회 역시 거대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의무와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국민의 개인정보는 결코 기업의 이익을 위해 희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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