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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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oftoday 집에 들여서 키우면 누구도 뭐라고 안하죠 문제는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밥은 줘놓고 나중가서 기물파손등으로 손배들어오면 나몰라라한다는겁니다

옛날 옛적에 동물농장에서 엄마고양이가 죽었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는 새끼고양이 구조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애가 길에서 주은 피자조각을 물고 신나서 엄마에게 가는걸 보고 엄청 울었었다. 그리고 그 아이 구조했는데 뱃속에 돌이랑 흙이랑 그런 것들로만 가득했다고 해서 또 하염없이 울고..


동물 중에서 고양이만 감정 느끼는 거 아닙니다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쥐약, 구제역 돼지 살처분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왜 고양이만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쯤 돌아봐주세요

그냥 오만하고 멍청하다. 길고양이의 처분을 신나게 논하면서 본인들이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뭔가가 됐다고 생각하는 건지..지가 뭔데 길고양이가 힘들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생명의 처분을 논함? 어차피 삶이 힘들거니까 밥 주지 말고 보내주자? 어처구니 없음 걍. 길고양이 혐오는 여성 혐오와 맞닿아 있다는 말이 이해됨. '길고양이 밥 주는 사람' 의 호칭은 무조건 캣맘인 것도. 그걸 또 조롱하고 비난하고 해코지하는 것도. 길고양이 혐오의 이유 중 하나가 여성들이 마음쓰는 존재여서는 아닐까 의심될 정도. 원래 곰보금자리에 후원하던 사람들과 원더박스의 책을 구매해 읽던 사람들 대부분이 '여성'임에도 그 어떤 곳에서도 여성소비자의 눈치를 보지 않음. 진짜 괘씸하게. 곰 보금자리 후원하던 여성들은 길고양이 보호도 지지하는 여성일텐데 그걸 간과해? 왜 새덕후를 처 따라하고 자빠졌어. 저딴 발언 하고도 계속 후원해줄줄 아나. 사고방식 한 번 신박하고 이상하게 돌아감. 아무리 포장해서 그럴듯하게 말해봤자 너희 본질은 새덕후인 거잖아.





만삭 임산부랑 1시간 넘게 줄 같이 서 있으면 아주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자기들이 사냥할수있게하고 포상금 달라고 할듯 동네에 석궁같은거 들고다니면서 분위기조장도 좀 해보고 실수인척 여자도 좀 쏴보고 하고싶은게 목적인거 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