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건(Jae gunn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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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hcanvas

스토리가 아름다운 사람.

South Korea Katılım Eylül 2012
382 Takip Edilen378 Takipçiler
K☀️💎
K☀️💎@hyeinchung·
#우크라이나의평화를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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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ong Won
Kim Dong Won@eastman21·
나무는 가로등을 알처럼 품고 긴긴 겨울밤을 넘긴다. 봄쯤 품었던 가로등의 불빛이 꽃으로 부화한다. 그때쯤 우리가 벚꽃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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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ong Won
Kim Dong Won@eastman21·
이번 설에 어머니는 딸네 집에 가서 보내고 오시겠다고 하고 나가셨다. 동생이 시댁에 가지 않기로 했다고 연락이 온 것. 우리 집은 상당히 바람직하게 가고 있는 듯. 우리는 셋이 외식한 뒤 찜질방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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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건(Jae gunn Song)@goghcanvas·
고추가 빨갛게 잘 익었다. 김장을 해서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보낼 생각에 엄마의 얼굴도 기분좋게 상기된 채 덩달아 붉게 물든 계절이다. #김장 #고추 #시선의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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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건(Jae gunn Song)@goghcanvas·
고추가 빨갛게 잘 익었다. 김장을 해서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보낼 생각에 엄마의 얼굴도 기분좋게 상기된 채 덩달아 붉게 물든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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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건(Jae gunn Song)@goghcanvas·
반짝 추위가 주춤하고 늦가을 햇살이 봄날처럼 가득한 날 고양이가 나무 밑에서 졸고 있다. 잠깨우지 않고 살짝 사진만 찍고 가려고 했는데... 졸린눈 비벼 뜨며 '이렇게 이렇게' 하며 포즈를 취해 준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내 그림자가 고양이 머리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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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건(Jae gunn Song)@goghcanvas·
올해는 상업적 수단을 피하면서도 사랑을 전하고 싶어서 빼빼로 데이 쿠폰을 만들어서 두 아들에게 카톡으로 보내고  빼빼로 과자값 만큼 현금을 이체 하고 아내 에게는 문자로 쿠폰을 보내고 사랑 고백을 했더니 반응이 괜찮은 것 같다.  우리 11월 처럼 항상 마주 보며 사랑 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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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누군가를 마주 보는 달이다. 삐걱대면서도 저물어 가는 세월이 아쉬워 물끄러미 달력을 바라보다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우선 11월 이라는 숫자 자체가 두 사람이 다정하게 같은 곳을 바라 보고 있는 모양새다. 어느 날, 한 대상으로부터 날아온 사랑의 화살이 마음 정 중앙을 뚫고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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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건(Jae gunn Song)@goghcanvas·
기차가 내는 모든 소음은 경쾌한 음악이 된다. 심지어 사람의 말소리 까지도 비트 (beat) 가 된다. 기차가 출발 할 때는 아다지오 (adagio) 아주 느리고 침착하게 기차 플랫폼을 미끄러 지다가 모데라토 (moderato) 보통 빠르게의 단계를 거쳐 알레그로 (allegro) 빠르게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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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마트에 갔다 오다가 비가 내려서 일까 아내가 우동을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앞 우동가게에서 점심으로 우동을 먹고 왔다. 아내는 얼큰우동 나는 옛날우동을 먹었다. 창밖으로 쫄깃한 빗줄기가 내렸다. #역전우동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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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마트에 갔다 오다가 비가 내려서 일까 아내가 우동을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앞 우동가게에서 점심으로 우동을 먹고 왔다. 아내는 얼큰우동 나는 옛날우동을 먹었다. 창밖으로 쫄깃한 빗줄기가 내렸다. #역전우동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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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을 하는데 발밑에서 시커먼 그림자가 불쑥 나와 감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고양이다. 깜짝 놀란 나와는 달리 고양이는 별일 아니란듯이 천연덕스럽게 기지개을 펴더니 시크하게 굿모닝 하며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나도 웃으며 굿모닝... #굿모닝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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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을 하는데 발밑에서 시커먼 그림자가 불쑥 나와 감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고양이다. 깜짝 놀란 나와는 달리 고양이는 별일 아니란듯이 천연덕스럽게 기지개을 펴더니 시크하게 굿모닝 하며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나도 웃으며 굿모닝... #굿모닝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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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hb2001 예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차네요 건강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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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아침 아파트 건너편 학교 담벼락에 손으로 그려진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었다. 담벼락처럼 둘로 나뉜 정치권 분열이 부끄러운 오늘 하늘이 열린 것처럼 정치권이 함께,세상을 이롭게 하는 열린 세상을 기대해 본다.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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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아침 아파트 건너편 학교 담벼락에 손으로 그려진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었다. 담벼락처럼 둘로 나뉜 정치권 분열이 부끄러운 오늘 하늘이 열린 것처럼 정치권이 함께,세상을 이롭게 하는 열린 세상을 기대해 본다.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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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inchung 혠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고향 다녀 오는 길은 편안하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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