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라🐟@gomam0n_·7h히메사마 이거 하자.Çevir코기@corgi05_오컨하면서 몸에 스위치가 켜지면 티클링을 해도 웃음말고 신음이 새어나오는데 부끄러워도 소리를 못참는 모습이 은근 귀여워요 한국어00492
한자림@adeywoS2·7h친힐머니랑 전화했는데 할무니가 (전라도 사투리 주의) “자림이 남자친구 사귀고 있어?” “아.. 아뇨. 헤어졌어요” “헤어졌어?” “네” “왜 헤어졌어” “남자가 떠났어요” “아 그냐 그놈은 왜 자림이 떠났디야?! 나쁜놈이네” “그러니까요. 잠수탔어요” “떠난 놈은 가라그래 아쉬운 줄도 모르고 그러는 거니까 알겠지?” “네!” 중간생략 “그래 몸관리 잘 하고 전화해줘사 고맙다잉~ 쉬어라” “힝머니 할머니 (사실 오늘 엄마가 보내 준 사진에 대해서 말 하려고 했었음) 끊음 정말 할말만 하시고 끊으심Çevir 한국어3036307
플루먼트@NoU048582240948·9h퇴근하고, 부서진 안경 고치고 장보고 들어와서 소고기와 된장찌개에 소주 한잔 마시는 이 시간. 꽤 즐거운 시간이군.Çevir 한국어1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