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야 하니 디자인 밤티라도 부스 꾸미신 분들도 계시고, 흔히 잘 팔리는 굿즈니 팜플렛이니 없이 그냥 스님 한분 덜렁 나와 계시는 부스도 있음. 여기서 모인 돈 어디 쓰냐구요? 그 돈 아껴서 절수리하고, 노보살님들 용돈드리고, 산에 수행하는 도반스님들 약값 보태드리고 하심.
"상즉법"
보이는 것은 내가 아니다
"연기법"
인연되어서 일어나는 것
우울함,슬픔,원한,화,기쁨..은
일으킬 수는 있지만 진짜의 나는 아니다.
반가움이라는 감정이
나와 상대가 만났을 그 순간에만 일어나지
혼자서는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다.
-보만스님 법문중
'육진연영 위자심상(원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