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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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goer

9월 3일생

Katılım Nis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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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공식 세리머니 저작권 보유자 노시환. “다같이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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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잘 있어요. (시환이 형이 밥은 아직 안 사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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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러 내려가는 최재훈과 문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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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307억원에 계약한 노시환 “계약 딱 하고 그 기분을 좀 더 느꼈어야 했는데, 잠이 몰려와서 너무 빨리 잠들어 버렸어요. 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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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대로 호투한 한화의 류현진 “선배가 던진다고 좀 봐준 것 같습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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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로 한화전 선발 등판 앞둔 류현진 “감독님이 봐주는 거 없대요. 아, 떨려.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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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구 피칭 마친 문동주 “그냥 딱 첫 피칭다웠다. 오늘은 60% 정도 힘으로 던져봤다. 스스로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통증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았다. 팀을 위해서나 시기적으로나 욕심을 내고 싶고 실제로 내야 하지만, 과하지 않은 욕심으로 남은 캠프 기간 몸을 잘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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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캠프 첫 불펜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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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로를 깎아내리는(?) 손아섭과 노시환의 표정이 진심으로 즐거워 보였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64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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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뒤에는 평생 발가락 두 개에 감각이 없을 거라는 얘기를, 채은성은 대수롭지 않게 했다. 그리고 열흘 뒤 1군에 돌아와 한국시리즈까지 쭉 뛰었다. “일상생활을 할 때도 계속 통증이 느껴진다”던 그 왼발로.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89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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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배송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오프라인 서점에도 곧 깔린다고 해요. 한화의 기둥이자 자랑인 류현진 선수 부부의 정성 어린 추천사를 함께 올립니다. 이 추천사도 이 책의 자랑입니다. 책을 읽어주실 모든 분께 미리,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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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벗어난 문동주가 온 힘을 다해 외친 "파이팅!" 포효는 그보다 수천 배 큰 한화 팬들의 함성 속에 온전히 녹아들었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304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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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전력이 가장 약했던 2010년, 투수 류현진은 공교롭게도 그 틈을 뚫고 만개했다. 명백하게 약팀이던 한화가 류현진이 등판하는 날이면 리그 최강팀이 됐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39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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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성장통을 이겨내고 또 이겨내면서, '노시환'이라는 이름에 무게를 더해갔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34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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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사진을 남겨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28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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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뭔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바로 옆에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수들이 류현진 선배님이고, 폰세인 거잖아요. 엄청난 행운이죠."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87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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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결국 한화와 문동주를 맺어줬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107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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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한화 사람들을 남겨둔 채 잠시 자리를 떴고, 3시간처럼 느껴지는 30분이 흘러갔다. (중략) '그사이 다른 한국 구단이 연락했나?' 별별 생각이 들던 찰나, 문이 열리고 폰세가 들어왔다. "한화와 함께하겠습니다. 계약합시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187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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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단장은 "솔직히 정우주 이름은 딱 한 팀만 빼고 모든 팀에서 나왔다. 우리 입장에선 진짜 탐나는 선수와 바꾸자는 팀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래도 결론은 하나. "우주는 우리가 데리고 있어야죠. 우주는 지켜야지."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66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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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나 다른 팀이 집어가기라도 할까 봐, 서둘러 품에 안았던 작은 돌멩이 하나가 한화 타선의 슬럼프를 산산조각냈다. - 배영은, 정민철 공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207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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