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시골집을 맡게 된 작가 기무섟 이런 시골에 누가 올까 싶지만 방도 많은데 단기 월세라도 싸게 줘 볼까 해서 올림 기타랑 캐리어 가지고 나타난 세입자 조스엱
마당 그늘에서 기타치면서 노래 흥얼거리고 노트에 가사 적는 승
글쓰다가 그 소리에 빼꼼 내밀고 구경하는 석
이런 승석 먹고 싶음
승석에 절여져서 엓으맩의 에릯찴스도 승석 같아보임 근데 너무 잘 어울리잖아;
가족이되주라집이되주라 근데 인간은 나빠 몰살할 거야 넌 내편이지? 나만 믿어줄거지? 이게 너무 조스엱 같고
난 니편이지 항상 니편인데 못된생각 하지 마 그럼 영원히 함께 할게 구원해줄게 이게 너무 기무섟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