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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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ms

작가, 페미당당 활동가 / [email protected]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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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
심미섭@gosms·
“사랑 대신 투쟁 대신 복수 대신” 정식 발매했습니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찾아 주세요. 도서관에 신청해 주셔도 고맙습니다. “이런 글이 버젓이..”라는 악플이 가장 먼저 달렸는데요. 맞아요! 페미니스트임을 자랑하고, 레즈비언이라며 눈물 흘리지 않고 버젓이 쓴 책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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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banbibooks

#출간 #사랑대신투쟁대신복수대신 권김현영·임솔아·장혜영·현호정 추천! “이런 박진감 넘치는 일기는 본 적이 없다.”—장혜영(전 국회의원) 📕『사랑 대신 투쟁 대신 복수 대신』 출간되었습니다. 심미섭 지음 ‘탈조선’하고 결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선 캠프에서 일하기로 결심하다! 내가 사랑한 여자들을 처분하기 위한 117일의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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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이명박은 자전거를 그렇게 좋아했고 서울시장도 대통령도 했으면서 서울시 자전거 도로 정착을 대체 왜 안 했을까? 아니 도로 따로 없고 차도로 다녀도 되니깐 관련 법이나 제대로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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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BBC에서 진행한 실험. 아기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도록 어른 실험자를 모집. 대부분 여자 아기에게는 인형, 남자 아기에게는 로봇을 주었다. 혹시 아기가 “자연스레” 원하는 걸 어른이 눈치챘던 건 아닐까? 사실 그들은 실험 직전 옷을 바꿔입은 다른 성별의 아기들이었다. youtu.be/nWu44AqF0i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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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wickedfemi

얼마 전, 반에서 쓸 클리어 파일을 주문하며 여학생은 파랑, 남학생은 분홍으로 했다.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며 '여러분은 여자/남자 아이라는 이유로 분홍/ 파란 옷이 입혀지고, 분홍/ 파란색 물건을 썼지요. 이번엔 고정관념을 바꿔서 여학생 파랑, 남학생은 분홍을 써 볼거예요' 처음엔 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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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내 몸에 착 붙는 연구(이든 공부이든 글쓰기이든 뭐든)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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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김명우
윤김명우@myongwoo56·
명우형입니다 이태원 레스보스 영업6년을 끝내고 홍대상수동으로 이전합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많아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요 지금현재 이태원 가게는 3월21일날 끝나고 홍대상수동에서 만나요 오픈일은 3월~4월초에 오픈합니다 그동안 레스보스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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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letmeboo 왠지 저도 눈물 날 것 같은… 힘내요! 혹은 너무 힘들면 힘 그만 내기? (무슨 말을 해도 모르고 하는 말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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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2daplay 그 아무 곳도 아니며 모든 곳인… 지도 보고 아! 불광천 이웃이군! 알고 있었어요. ㅋㅋㅋ 저는 파브스에 다시 강아지 출입 되면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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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이다@2daplay·
@gosms 럴홀헐?? 작가님도 은평피플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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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이다@2daplay·
펜텔트라디오 컬러에디션 샀다...🥹 매일 쓰는 펜인데 칙칙해서 늘 맘에 걸렸음. 어린이탐구생활 인세로 큰 맘 먹고 개당 8천원하는 것을 (잃어버릴걸 대비해) 3개나 삼!!!
이다 tweet media이다 tweet media이다 tweet media이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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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자음을 쓰고… 또 모음을 쓰면… (중략) 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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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입마개 시비는 “대상 견종이 아니며…” 설명해서 해결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근엄한 톤으로 “불법! 그렇게 말하다니 불법이야!”하고 지나간다. 어차피 말 안 되기는 피차일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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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
심미섭@gosms·
판소리 수업(구성원 대부분이 중년) 갔다가 커밍아웃했다. 나: 저희는 부부예요! 명창 선생님: 어어? 그럼 누가 남편이고 누가 부인? 나: 네? 그냥 둘 다 boo🩷 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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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Absolutely_Gay ㅎㅎㅎ 기회가 된다면 초대해 주세요. 팟캐스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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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빌
쭈빌@jjoobill·
경쾌함 이면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구나 이런 경험까지 공유하는 아티스트라 너무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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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wnewskr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naver.me/IMZ9WEYT "20대 때 있었던 (트랜스젠더) 친구들은 정말 99% 다 자살했습니다. 그리고 30대가 돼서 생존자들끼리 친구가 된 사람들은 있죠. (...) 지금은 DM이 너무 많이 와요. 제 노래가 살렸대요, 누구를. 하루에 한 10개씩 오는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다 살았을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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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뭐 회의니 집회니 말고 그냥 모아놓고 밥이나 먹이고 싶다는 생각은 이 시기에 모두들 하나 봐. 광장에서 부스를 지키길래 호들갑 떨며 인사했던 친구에게 반가웠다고 연락이 왔다. “찜질방이라도 전체대관해서 다들 넣어놓고 싶네”라고 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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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여성의 날에 깃발 들다가 뒤를 보니 검고 큰 플랜카드가 걸어오고 있었다. 강남역 살인사건 10주기. 아! 어쩌다 잊었지? 단 한 장 뽑은 페미당당 깃발이 10년을 버텼다. 이런 날이나 되어야 마주치는 친구들은… 세상에 우리가 10년지기다. 그분도, 살아 계셨다면 30대가 되었을 것이다. 지금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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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커리어로서의 목표는 다 이뤘어요. 그런데 딱 하나 있다면 한국 전자음악가들 모아 놓고 서로 인사시키고 싶어요. 비싼 호텔 빌려서 명찰 달고, 뷔페 다같이 떠먹으면서요. '너도 선배 있고, 너도 후배 있어.' 이런 거 보여 주고 싶어요.”
여성신문@wnewskr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naver.me/IMZ9WEYT "20대 때 있었던 (트랜스젠더) 친구들은 정말 99% 다 자살했습니다. 그리고 30대가 돼서 생존자들끼리 친구가 된 사람들은 있죠. (...) 지금은 DM이 너무 많이 와요. 제 노래가 살렸대요, 누구를. 하루에 한 10개씩 오는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다 살았을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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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섭@gosms·
적폐: 학위를 받으려면 편집자가 아니라 지도교수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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