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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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tutor
뭔가를 만드는 사람 뭔가를 조사하는 사람 뭔가를 찾는 사람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종종 정치 얘기를 하니 정치 싫어하면 됐고 정치에 관심 좀 가져!!!//바보는 상대하지 않음. 프사는 하람쥐님 작품!
somewhere Katılım Şubat 2011
281 Takip Edilen53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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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켜야 하는 신의성실의 문제도 있는데,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어디에 AI를 썼다는 것을 알려주면 그 결과물을 보고 본받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와...이런 걸 AI로 할 수 있구나? 어떻게 했을까? 나도 할 수 있을까?" < 게임은 계속 이런 식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DCD@Wandava
[정보]게임 개발자 대다수, 'AI 사용했음 표기하라' m.ruliweb.com/news/board/100… 그렇게 좋은 기술이라 썼음 자랑스럽게 표기하라고 ㅋㅋㅋㅋ 자꾸 범죄자마냥 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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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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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서비스의 상징이던 매너온도를 글로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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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체온에서 시작한 이 숫자 하나에 한국 사용자는 따뜻함, 관계, 신뢰를 자연스럽게 읽어냈습니다. 99도 거래 바이럴이 돌고, 36.5 아래면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만큼. 그런데 영국·캐나다 출장에서 유저를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반응이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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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서비스에서 왜 기온을 알려주죠?"
"100점 만점에 30점대라니, 못 믿겠는데요"
"warm-hearted도 좋지만, cool한 사람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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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라는 걸 아는 사람, 딱 한 명.
직업이 간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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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해외에서는 의료 종사자만 아는 전문 지식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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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당근은 매너온도를 Karrot Score 1,000점 만점 체계로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체온 컨셉을 빼고, '따뜻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Novice부터 Legendary까지 레벨을 붙였습니다. PM, PD, 개발자가 직군을 넘어 함께 리서치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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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숫자가 같은 의미일 거라는 가정.
그게 가장 위험한 UX 판단이었습니다.
instagram.com/p/DWG9zOyE2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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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는 열두 시즌 내내 남성래퍼들의 잔치상이었다. 시즌11에 이르러 이영지가 여성래퍼 최초로 우승하자 인기투표라는 야유가 따라붙었다. 힙합 팬들은 시즌11이 역대 최악의 시즌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 사실상 이영지가 우승해서 최악이라는 논리밖에 없다.
mediau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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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사측이 기꺼이 허공에 날리려는 20억 원이 입안의 모래처럼 찌걱거린다...녹슨 철창에 갇힌 곰 50마리는 거뜬히 돌볼 시설을 만들 수 있다. 동물에게 쓸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가 아까워해야 할 돈은 동물에게 고이 쓰일 돈이 아니라 엉뚱한 데로 날리는 돈이다."
anotherworld.kr/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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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브 나도 불호에 가까운데 다른 나라도 어느 정도 규모 큰 행사들은 전적으로 주최측에게만 경비를 맡기는 일은 드물고 공권력이랑 협조해서 공권력 다 동원되기 때문에 공권력 동원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음. 장소 선정이나 비용분담이 문제라면 문제지만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전정부에서 인파가 많이 몰렸다가 글로벌 대형참사가 난지 4년도 안지났는데 안전관리에 과하다싶을 정도로 신경쓰는게 그렇게 이상한가 싶음. 게다가 테러위협도 그 어느때보다 올라간 상황인데;;; 원래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안전 챙기는게 사고 터지고 후회하는것보다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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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에서 지워진 학살]
어제 3월 21일은 많은 라오스 사람들이 기억하는 뼈아픈 날입니다.
1945년, 다들 아시다시피 일본이 패망했습니다.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라오스에는 라오 잇사라(ລາວອິດສະຫຼະ, "자유 라오스")라는 반불 임시정부가 들어섰죠.
그러나 대동아공영권의 광기에 사로잡힌 일본 제국이 사라지자
압제자 프랑스가 잃어버린 식민지를 도로 잡아먹으러 왔습니다.
1946년 3월 21일, 프랑스군이 공군을 동원해 라오스 중남부의 거점 타캑(ທ່າແຂກ)을 공격했습니다.
훗날 라오스(현재 라오인민민주공화국) 초대 주석이 되는 사람이자,
옛 루앙파방의 마지막 왕자인 수파누웡(ສຸພານຸວົງ)이 항전을 이끌었지만
차마 침략자가 끌고 온 전투기와 대포를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군인과 민간인이 메콩 강을 건너 태국으로 도주하려 했지만,
전투기의 총격은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측의 공식 통계로는 400여 명, 비공식적인 추정으로는 3천여 명이 사망한 이 학살극은
훗날 역사책에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 기록된 탐욕스러운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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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부터 연합사에서 근무한게 커리어에 좋게 작용하신듯.
덤으로, 이 기사는 그나마 덜 쓰레기인 한겨레에서 퍼왔는데...댓글은 좆중동에 밀리지 않는 쓰레기장.

🕯☂️🏳️🌈🍅정수기 온수밖에 못쓸때 무슨 차를 마실 수 있을지에 대한 고찰이 필ㅇ@pluviis_L3
아 잠시만요 별이네 멋지네~ 하고있었는데 여대에서 장성급 군인이요...? 여군에 비육사 받고 심지어 93학번이면 군생활 29년쯤 한거잖아요 어떻게하면 이런 초단기진급이 가능함...? 짱이다 뭐하시는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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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손에 들고나갈 게 없대서 홀로라이브 5th 페스 펜라이트를 빌려준 일이 있었음. 내가 마음만은 함께한다는 의미로 내 오시의 색으로 들어줬는데 그게 TV로 전국에 나갈줄은 몰랐지

교수님 따까리@dead_assistant
전국의 프리파라 아이돌이며 마법소녀며 광장에 다 모였는데 그래서 그때도 오타쿠들이 조명받지 못함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단순히 응원봉이라고 뭉뚱그릴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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