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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tutor

뭔가를 만드는 사람 뭔가를 조사하는 사람 뭔가를 찾는 사람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종종 정치 얘기를 하니 정치 싫어하면 됐고 정치에 관심 좀 가져!!!//바보는 상대하지 않음. 프사는 하람쥐님 작품!

somewhere Katılım Şubat 2011
281 Takip Edilen53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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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s
8bits@6502z80·
대표님의 비밀친구, ChatGPT 옛날엔 ‘측근’이라고도 불렸던 것 같은데 말이죠
향로@jojoldu

최근에 본인이 속한 스타트업의 개발팀 리더가 되신 몇몇 분들의 고민을 듣다 보면 공통된 의견으로 "대표님이 AI에게 물어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는 것이었다. 제품, 기술 외에도 사업 전략, 인사 판단, 신규 사업 방향까지. 예전이라면 옆에 있는 C레벨이나 상위 리더에게 먼저 꺼냈을 이야기를, 이제는 ChatGPT에게 먼저 던진다. 편리해서 그런 걸까? 물론 그것도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대표님들의 머릿속에는 매일 수십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어떤 것은 꽤 괜찮고, 어떤 것은 본인도 "이건 좀 아닌데..." 싶은 것들이다. 하지만 그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 듣는 사람이 아이디어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꺼낸 사람까지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 "대표님이 이런 판단력이면 괜찮은 건가?" "이걸 진지하게 말하는 건가?" 대표님들도 이걸 안다. 그래서 조심하게 된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함부로 꺼내지 못한다. 게다가 대표님의 말은 조직 안에서 질문이 아니라 신호로 들린다. "이거 해보면 어떨까?" 라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곧 다음 주 업무가 된다. 그래서 사람 앞에서는 탐색의 언어가 쉽게 지시의 언어로 번역되고, 대표님은 부담이 덜한 AI에게 먼저 생각을 던지게 된다. AI에게는 이런 걱정이 없다. AI는 아이디어를 평가하지 않는다. 대표님의 자질을 평가하지 않는다. "대표님이 이런 말을 했다더라" 하고 퍼뜨리지도 않는다. 체면 비용이 0이다. 그래서 대표님들은 AI 앞에서 편하다. 정리 안 된 생각을 그대로 꺼내도 된다. 바보 같은 질문을 해도 된다.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를 던져 봐도 된다. "그게 AI를 먼저 찾는 진짜 이유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건 대표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책임이 커질수록, 누구나 정리 안 된 생각을 사람보다 AI에게 먼저 던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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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ON
DONDON@gf_dondon·
예전에 블로거 할때도 느낀거지만, 대중들에게 과학적 재미 설명이라는건 불가능하다는걸 느꼈고. 이런 점에서 존나 재밌지 않냐 하면 변태같은새끼인가 하고 쳐다보는게 원투데이 아니라서 그냥 설명하길 포기했음. 그냥 궁금한게 뭔데요? 이정도로 답변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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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라이스미스 대피소 트친찾는중
당연히 지켜야 하는 신의성실의 문제도 있는데,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어디에 AI를 썼다는 것을 알려주면 그 결과물을 보고 본받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와...이런 걸 AI로 할 수 있구나? 어떻게 했을까? 나도 할 수 있을까?" < 게임은 계속 이런 식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DCD@Wandava

[정보]게임 개발자 대다수, 'AI 사용했음 표기하라' m.ruliweb.com/news/board/100… 그렇게 좋은 기술이라 썼음 자랑스럽게 표기하라고 ㅋㅋㅋㅋ 자꾸 범죄자마냥 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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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SBAGMAN
REDBUSBAGMAN@juneLeee·
⟪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 당근이 서비스의 상징이던 매너온도를 글로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 36.5도. 체온에서 시작한 이 숫자 하나에 한국 사용자는 따뜻함, 관계, 신뢰를 자연스럽게 읽어냈습니다. 99도 거래 바이럴이 돌고, 36.5 아래면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만큼. 그런데 영국·캐나다 출장에서 유저를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반응이 이랬습니다. ⠀ "중고거래 서비스에서 왜 기온을 알려주죠?" "100점 만점에 30점대라니, 못 믿겠는데요" "warm-hearted도 좋지만, cool한 사람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 20명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라는 걸 아는 사람, 딱 한 명. 직업이 간호사였습니다. ⠀ 한국에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해외에서는 의료 종사자만 아는 전문 지식이었던 겁니다. ⠀ 결국 당근은 매너온도를 Karrot Score 1,000점 만점 체계로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체온 컨셉을 빼고, '따뜻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Novice부터 Legendary까지 레벨을 붙였습니다. PM, PD, 개발자가 직군을 넘어 함께 리서치한 결과였습니다. ⠀ 같은 숫자가 같은 의미일 거라는 가정. 그게 가장 위험한 UX 판단이었습니다. instagram.com/p/DWG9zOyE2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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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쇼미더머니>는 열두 시즌 내내 남성래퍼들의 잔치상이었다. 시즌11에 이르러 이영지가 여성래퍼 최초로 우승하자 인기투표라는 야유가 따라붙었다. 힙합 팬들은 시즌11이 역대 최악의 시즌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 사실상 이영지가 우승해서 최악이라는 논리밖에 없다. mediau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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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카라사측이 기꺼이 허공에 날리려는 20억 원이 입안의 모래처럼 찌걱거린다...녹슨 철창에 갇힌 곰 50마리는 거뜬히 돌볼 시설을 만들 수 있다. 동물에게 쓸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가 아까워해야 할 돈은 동물에게 고이 쓰일 돈이 아니라 엉뚱한 데로 날리는 돈이다." anotherworld.kr/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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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지금 다니는 직장에 대체 인력 있음? 없으면 나도 독감 걸려도 출근하게 돼있는 거임. 경기도 유치원 교사가 그렇게 숨졌음. 아픈 사람한테 반복적으로 출근 압박한다? 카톡/문자로 나오세요 받은 거 캡처 후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신청 넣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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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아니 하이브 나도 불호에 가까운데 다른 나라도 어느 정도 규모 큰 행사들은 전적으로 주최측에게만 경비를 맡기는 일은 드물고 공권력이랑 협조해서 공권력 다 동원되기 때문에 공권력 동원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음. 장소 선정이나 비용분담이 문제라면 문제지만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전정부에서 인파가 많이 몰렸다가 글로벌 대형참사가 난지 4년도 안지났는데 안전관리에 과하다싶을 정도로 신경쓰는게 그렇게 이상한가 싶음. 게다가 테러위협도 그 어느때보다 올라간 상황인데;;; 원래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안전 챙기는게 사고 터지고 후회하는것보다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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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김진숙@JINSUK_85·
옵티칼문제 해결을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이 약속한지 2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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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na@brionglóid
léna@brionglóid@lena_briongloid·
[역사책에서 지워진 학살] 어제 3월 21일은 많은 라오스 사람들이 기억하는 뼈아픈 날입니다. 1945년, 다들 아시다시피 일본이 패망했습니다.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라오스에는 라오 잇사라(ລາວອິດສະຫຼະ, "자유 라오스")라는 반불 임시정부가 들어섰죠. 그러나 대동아공영권의 광기에 사로잡힌 일본 제국이 사라지자 압제자 프랑스가 잃어버린 식민지를 도로 잡아먹으러 왔습니다. 1946년 3월 21일, 프랑스군이 공군을 동원해 라오스 중남부의 거점 타캑(ທ່າແຂກ)을 공격했습니다. 훗날 라오스(현재 라오인민민주공화국) 초대 주석이 되는 사람이자, 옛 루앙파방의 마지막 왕자인 수파누웡(ສຸພານຸວົງ)이 항전을 이끌었지만 차마 침략자가 끌고 온 전투기와 대포를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군인과 민간인이 메콩 강을 건너 태국으로 도주하려 했지만, 전투기의 총격은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측의 공식 통계로는 400여 명, 비공식적인 추정으로는 3천여 명이 사망한 이 학살극은 훗날 역사책에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 기록된 탐욕스러운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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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DreamDaejeon·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대덕구 안전공업(주)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소: 대전시청 1층 로비 📅 기간: 3월 22일 ~ 4월 4일 ⏰ 운영시간: 08: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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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bell1008
Goldenbell1008@goldenbell1008·
동탄시민 여러분. 당신들이 선택한 젓가락 이준석이 검찰개혁 본회의 투표에 불참하고 내란당과 나가 버렸습니다. 이런 놈을 또 뽑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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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축/前進軸🌸7th stage 2/3
친구가 손에 들고나갈 게 없대서 홀로라이브 5th 페스 펜라이트를 빌려준 일이 있었음. 내가 마음만은 함께한다는 의미로 내 오시의 색으로 들어줬는데 그게 TV로 전국에 나갈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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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따까리@dead_assistant

전국의 프리파라 아이돌이며 마법소녀며 광장에 다 모였는데 그래서 그때도 오타쿠들이 조명받지 못함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단순히 응원봉이라고 뭉뚱그릴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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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넉울
오리넉울@platypupu·
안녕하세요. 불법 무허가 예술인입니다. 요즘 진짜 예술인 증명 완료된 분 있기는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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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오는 사이프⭐
목성과 토성에서 새로운 위성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알립니다! 목성에서 4개 그리고 토성에서 11개의 새로운 위성이 발견되었으며 이제 목성의 위성은 총 101개이고 토성의 위성은 무려 285개로 태양계 위성 수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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