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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t0_

다채롭게 써 보고 싶은 굴트입니다. 1차 bl/ '탤런트' ,'맥밀런가(家)의 수상한 지참금' 출간. [email protected] 글쓰기에 대한 잡담들.

Katılım Eylü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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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북큐브(비하인드)에서 구정 선물을 받았습니다. (외전도 챙겨 주시다니ㅠ) 카라멜 쿠키인데 쿠키 사이에 카라멜이 들어 있어요! 두쫀쿠...에 버금가는 카쫀쿠!라고 하셨는데(ㅎㅎ) 과연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쫀쿠 쪽이 더 맛있었다고 살포시 손들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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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현생은 여전히 바쁩니다.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무한 체력이 있었으면. 흑, 글만 쓰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전업 작가분 입장은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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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사실은 [탤런트]를 좀 내보내고 싶어요.... 약간 아픈 손가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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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리디 맠다 라인업 4차(12.12(금))에 [맥밀런가(家)의 수상한 지참금]이 나옵니다. 40%인데 10% 포함하면 실질적으론 50%예요. (저 10%도 작가 부담이라.) 50도 고민했었는데 외전 나온 지 얼마 안 된 데다 정가로 사 주신 분들도 있는데 더 낮추는 건 좀 그렇지 않나 하는 고민이 담긴 할인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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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양쪽으로 분리된 캘린더는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한쪽은 체크리스트로 쓸 수 있습니다. 양쪽이 다 달력이라 달력이 2개 생긴 기분...? (이걸 다 벨 마감용으로 쓸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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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올해도 연말이 되어 북큐브에서 새해 캘린더를 보내 주셨습니다! 캘린더는 너무 예쁜데 막상 사진을 찍으려니 어느 각도로 틀어도 지저분한 배경이! ...그래서 물건 치우는 용도로 ai의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세상 정말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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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my_creation_622 감사해요! 요정님이 보고 싶어한 장면들이 모두 담겨 있었으면 좋겠네요. (엔딩이 어떠실진 모르겠으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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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요정
포장요정@my_creation_622·
@gult0_ 드디어 맥밀런 외전 나왔군요!! 제가 보고 싶은 게 있을까요? 기대되네요! 굴작가님, 맥밀런 외전 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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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이렇게 말하며 나는 어땠지? 하고 저도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과거 언젠가에 저도 저랬을지도...) 앞으로 안그러면되니까 괜찮아요. 이미 지난 거야 어쩔 수 없지. 그런 마인드로 요즘 살고있습니다. 어차피 남들은 나한테 관심없고-쓸데없는관심은 사양-결국 나한테 제일관심있는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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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그리고 타인과 비교하며 어느쪽도 폄하하지 않는 것. (아주 자연스럽게 내리치는 경우를 봤는데 별로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인생 긴데 나중에 뭐가 어떻게 될 줄 알고? 어떻게 보면 이건 사람을 대하는 상식(?)일 수도 있는데 현실에서 보면 이걸 제대로 지키는 사람이 의외로 드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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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요즘 든 생각인데, 나이가 (제대로) 든다는 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수없는 것을 구분하고 자기것이 아닌 걸 욕심내지 않는 데 있는 것 같아요. (욕심 내도 상관은 없는데 대개는 에너지 낭비로 끝나는 데다 대부분 필연적으로 어두운 감정이 따라붙는달까...) 그냥 주변을 보다가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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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
굴트@gult0_·
몸이 2개였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없으니 짬날 때 더 집중하게 된건 좋긴한데 문제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는...; (인간은 멍 때리는 시간이 필수인 것 같아요.) 쓰고 싶은 건 많은데 올해 말? 내년 초?까진 계속 바쁠 예정이라 빨리 다 정리되고 벨에만 여유롭게 매진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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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외전 발간 기념 4컷 만화 콘티가 아마도 있었던 것 같은데... ㅇ<-<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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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맥밀런가(家)의 수상한 지참금> 1-4 세트가 지금 리디북스에서 50%(+추가 17%)로 할인 중입니다. (100년 대여 이벤트는 7/14~21까지!) 외전은 리디 기준 9월 중순에 약 11만 자(3,300원)로 나올 예정입니다. (북큐브에서 7월 17일에 먼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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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
굴트@gult0_·
올해 하반기는 다른 일로 매우 바빠질 예정이라 신작 비축분을 얼마나 쌓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사실 제 꿈은 1년에 2질 내는 것이었답니다... 현실은 2년에 겨우 1질 내고 있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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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와, 외전이 이렇게 쓰기 힘든 것이었나 고뇌하며 썼답니다.ㅎㅎㅎ (도중에 갑자기 영지 발전물이 되어 버려서?) 나름 열심히 설탕을 친다고 쳐 보았는데 과연 어떨지. 덧붙이면 엔딩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저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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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출판사에 맥밀런 외전(약 11만 자)을 넘겼고 리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일정상 7월 중순에 북큐브, 8월 중순에 교보, 북팔, 원스토리, 9월 중순에 리디와 알라딘/예스24 등에 풀리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본편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다 넣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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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
굴트@gult0_·
머릿속에서 퐁퐁 솟아나는 소재들은 많은데 - 웹소만이 아니라 - 하드웨어(?)의 제약으로 출력이 계속 밀리는 게 매우 괴롭습니다. 또 바빠지기 전에 외전부터 빨리 끝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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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개인적인 느낌은... 챗지피티가 안전도는 낮은데 그만큼 더 멀리 확장해 상상력을 자극해 말해 주는 느낌이고, 제미니와 그록은 안전도가 높은데 그만큼 (거짓말 없이) 정보와 사실 기반에 충실하려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론 챗지피티가 쓰기엔 제일 위험하지만 그만큼 날이 잘 드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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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제미니가 그 중간인 느낌인데... 얘도 자기가 말해 줄 수 있는 경계를 분명히 말해 주는 편입니다. 처음부터 질문을 깊게 들어가도 (둘러대지 않고) 바로 거기까지 말해 주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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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트@gult0_·
아, 그리고 그록은 '솔직해서' 정보를 묻기 좋은 것 같아요. 챗지피티가 말을 빙빙 둘러가며 사실이 아닌 것도 꾸며낸다면 그록은 그에 비해 투명하고 한 번에 주르륵 다 알려 줍니다. 자기가 밝힐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도 명확한 편이고요. 다만 이쪽은 이과적인 쪽일 때 더 쓰기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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