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고능 4way 티셔츠 만들어오셨네 ........... 레이스디테일봐 털썩
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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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능 4way 티셔츠 만들어오셨네 ........... 레이스디테일봐 털썩

싸불먹을 용기내서 한가지 고백해봄. 본인 진짜 빨래 정리하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 무적권 모든 빨래 건조기돌린 다음 동묘 구제옷 파는 시장마냥 싹 엎어놓고 그때그때 필요한 속옷 잠옷 수건 하나씩 찾아다 씀 이거 걸리면 엄마가 정병 집어넣을 거 같아서 엄마 놀러 오기전날에만 청소함.. 무질서 속의 질서가 있다구요ㅜㅜ 빨래만 저딴식으로 살고 다른곳은 ㅈㄴ깨끗해요 1달에 한번씩 청소이모님 오시는데 이모님도 저방은 손 안댐.. 나만..나만.. 이러는 거.. 아니죠..?

コスパ最強はやっぱりこいつだと思う。 パッと見、2万円くらいかなーと思って調べたら6000円台ってマジか…?

예대 다니고 주변에 시네필이 많아지면서 느낀 건데 요즘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말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느낌임... 난 사실 라라랜드 비긴어게인 같은 상업 영화 좋아하는데 주변 시네필들한테 말하면 반응이 안 조음.. “인생 영화가 뭐예요?” 라는 질문이 들으면 추상적이고 희소성 있는 영화를 말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임

나 길에서 갑자기 누가 나 붙잡고 자기 관상,사주,철학 배웟다면서 나에대한거 줄줄줄 말해주길래 ok. 하고 스벅와서 음료수 쏘고 1시간째 잼컨중

알바할때 직장인들 ㅈㄴ신기햇던게 나는 항상 음료를 맛잇으려고먹엇거든 맛을느끼려고먹는거잖아 프라페스무디라떼 이런 달달한걸먹어야 행복하고 쫌살맛도나는데 , 직장인들은 음료를 마시는 행위에 의의가잇는게아님 그냥 마시는거임 아무생각없이 관성적으로 출근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