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gu

24.6K posts

gusgu banner
gusgu

gusgu

@gusgu

$GME investor

Seoul Katılım Nisan 2008
1.5K Takip Edilen1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gusgu
gusgu@gusgu·
해외(특히 미국)에서는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차트 분석 보조지표를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토론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 역시 몇 군데 커뮤니티에 참여해 있으며, 차트를 공유하고 서로의 관점을 교환하는 과정을 자주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전략, 혹은 손익비가 명확한 구조—예를 들어 EMA 13/48 같은 기준을 중심으로 시그널을 푸시해주는 형태가 주를 이룹니다. 다만 여러 전략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트레이딩의 근간이 되는 판단 기준을 만들어주는 사례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대부분은 단일 거래 전략에 손절·익절 규칙을 결합한 구조이며, 결국 최대한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실행하기 쉬운 방식으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월 $29.99라는 비교적 부담 없는 비용으로 트레이딩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해 트레이더들이 공통의 판단 프레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지표견님의 커뮤니티는, 한국 트레이딩 커뮤니티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승장에만 과도하게 최적화된 모델은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세추종 매매일수록 오히려 냉정하고 일관된 기준이 필요한데, 다양한 거래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시그널이 판단의 기준점으로 작동한다면 감정에 휘둘려 원칙을 훼손할 가능성도 크게 줄어들겠죠. 개인적으로는 이미 나름의 트레이딩 전략을 가지고 있어 지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중 거래를 진지하게, 그리고 장기적으로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 달 정도 커피 몇 잔을 줄이는 대신, 지표견님의 커뮤니티에 참여해 실제 시그널을 따라가 보며 감각을 익혀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옵션 Net Flow와 put/call ratio까지 반영해, 대규모 자본의 유입이나 헤지 흐름까지 포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지표견@danjang1205

#한화시스템 +21.93% 지난 주 새로 메인지표와 보조지표의 알고리즘을 점수화 및 시그널들에 대한 우선도들을 부였습니다. 기존에 AI의 단편적인 분석 부분을 보완했더니 결과가 대부분 좋아보입니다. 어제 장이 안좋고 오늘 갭상승들을 대부분해서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데이터들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

한국어
0
4
29
8.1K
gusgu retweetledi
펭귄
펭귄@babybluecream·
1. 퇴사 결정이 쉽지 않았음. 2. 재프 배조스는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는 건 명백한 리스크였고 3. 상사는 "그 아이디어는 직업이 없는 사람에게 더 맞는 것 같다"며 48시간 동안 더 생각해보라고 조언했음. 4. 이 순간 베조스가 꺼낸 사고 도구가 바로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Regret Minimization Framework, 이하 RMF)였음. 5. RMF의 핵심은 단순함. 6. 지금의 결정 앞에서 "내가 80세가 됐을 때 이 선택을 후회할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임. 7. 현재의 두려움과 손실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8. 삶이 거의 끝난 시점에서 거꾸로 바라보게 만드는 관점 전환 기법임. 9. 베조스 본인은 이 프레임을 적용한 결과를 이렇게 회고했음. 10. "월스트리트를 떠난 것을 후회할 것인가? - 아니다. 인터넷의 시작을 놓친 것을 후회할 것인가? - 그렇다." 11. 이 두 문장만으로 아마존 창업 결정은 그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쉬운" 선택이 됐음.
펭귄 tweet media
펭귄@babybluecream

$AMZN ㅣ260412 제프 베조스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1. 제프 베조스는 1994년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D.E. Shaw의 최연소 부사장으로 일하던 중, 인터넷 사용자 수가 연 2,300%씩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통계를 접하게 됨. 이 수치를 본 순간 그는 "이 파도에 올라타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고,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인터넷 서점 창업을 결심함. 2. 그런데 결정이 쉽지 않았음.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는 건 명백한 리스크였고, 상사는 "그 아이디어는 직업이 없는 사람에게 더 맞는 것 같다"며 48시간 동안 더 생각해보라고 조언했음. 이 순간 베조스가 꺼낸 사고 도구가 바로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Regret Minimization Framework, 이하 RMF)였음. 3. RMF의 핵심은 단순함. 지금의 결정 앞에서 "내가 80세가 됐을 때 이 선택을 후회할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임. 현재의 두려움과 손실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삶이 거의 끝난 시점에서 거꾸로 바라보게 만드는 관점 전환 기법임. 4. 베조스 본인은 이 프레임을 적용한 결과를 이렇게 회고했음. "월스트리트를 떠난 것을 후회할 것인가? 아니다. 인터넷의 시작을 놓친 것을 후회할 것인가? 그렇다." 이 두 문장만으로 아마존 창업 결정은 그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쉬운" 선택이 됐음. 5.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면 이 프레임워크는 인간 뇌의 약점을 정면으로 파고드는 구조임. 인간은 단기적으로는 "내가 저지른 실수"를 더 후회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에 훨씬 큰 고통을 느낌. RMF는 시점을 80세로 강제 이동시켜 뇌가 단기 공포 모드에서 벗어나 장기 후회 회피 모드로 전환되게 만드는 구조임. 6. 게임 이론 측면에서도 설명이 됨. "미니맥스 후회(Minimax Regret)"라는 개념인데, 발생 가능한 최대 후회를 최소화하는 선택을 하라는 것임. 시도 후 실패에서 오는 후회는 유한하지만, 거대한 흐름에 아예 참여하지 않은 부작위의 후회는 사실상 무한대에 수렴하기 때문에, 이 계산법에서 "도전"은 항상 "포기"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됨. 7. 베조스는 아마존을 창업한 이후에도 이 프레임을 계속 적용했음. 회사가 커진 뒤에도 "Day 1 정신"을 유지하며 대담한 사업 전환을 지속했고, 수십조 원을 우주 기업 블루오리진(Blue Origin)에 쏟아부은 것도 "80세에 우주 탐사를 포기한 것을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RMF 논리에서 나온 결정이었음. 아마존 경영진 자리에서 물러난 것도 같은 이유임. 8. 자주 오해받는 사실 하나가 있음. 베조스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남아 있는 나날"을 읽고 창업 영감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는데, 사실 그는 창업 1년 후인 1995년에야 이 책을 접했음. 이 소설은 창업의 계기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의지에 충실하지 못해 평생을 후회로 보낸 주인공의 삶을 통해 RMF 철학을 문학적으로 재확인한 "반면교사"였던 것임. 9. 2026년 현재에도 이 프레임워크는 AI 시대에 특히 유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1994년의 인터넷이 연 2,300% 성장했듯, 현재 생성형 AI 기술의 확산 속도도 이와 매우 흡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임. "80세의 내가 AI 전환기를 그냥 지켜보기만 했다는 사실을 후회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지금 시대의 직장인과 창업자 모두에게 날카롭게 꽂히는 질문이 됨. 10. RMF를 일상에 적용하는 방법은 세 단계로 정리할 수 있음. 첫째, 결정을 앞두고 80세의 자신을 상상하며 "후회할 것인가?"를 묻는 것, 둘째, 시도했다 실패하는 후회와 시도조차 안 하는 후회 중 어느 쪽이 더 클지 비교하는 것, 셋째, 그 결론에 따라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임. 베조스의 말처럼, "우리는 결국 우리가 한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임.

한국어
0
43
175
30.8K
gusgu retweetledi
토오루
토오루@0HLwOd33c7RPHVC·
<일전에 한번 올렸다가 너무 장문이라 삭제를 했었지요. 한데 요즘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안 만(灣)에서의 일들이 너무 심각해, 의미있는 글 이라 여겨져 다시 올립니다. 제가 40년도 훨씬 전에 직접 겪었던 일 이며, 말 그대로 절절한 이야기 입니다.> 요새 이란을 둘러싸고 전쟁이 한창이지요. 남들의 쌈박질이지만 내가 간접 피해보는 일도 있으니, 마냥 강건너 불 만으로 보기도 그렇네요. 프로필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대형상선에서 추진동력 만드는 일(선박 기관사)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니까 외항선 2등기관사 시절, 직접 겪었던 절절한 얘기가 되겠습니다.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통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함께 페르시아만에 진입했던 사건(?) 입니다. 회사로부터 페르시아 만(灣)으로 진입하라는 오더가 있었고, 본선에서는 여기저기서 술렁이고 있었지만, 전원이 뜻을 모아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호르무즈해협 통항시각을 조정하기 위해, 먼 발치에서 표박((漂泊, Drifting ; 수심이 깊다든지 할 경우, 닻을 내리지 않고 그냥 바다에 둥둥 떠서 표류하는 것을 말함))을 하면서 선장입회와 함께 동의서에 서명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해협 통항중이나 페르시안만 內에서 어떠한 위험에 처해도 감수하겠다는,, 당사자들의 목숨담보나 마찬가지인 기막힌 서류에 싸인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파격적인 보수가 보장된다는 반대급부와 함께,, 이윽고 통항에 들어가는데, 해협에는 야간에 맞추어 진입을 하게 되며, 노리는 자들로부터의 시각적 표적에서 벗어나기위해 밤시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존전략에서 중요한 포인트, 열감지 포탄을 피해 선수(船首)창고로 피신하는 일 입니다. 본선에서 열을 발하는 곳은 기관실 연돌이며,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배가가스를 표적으로 하여 포탄이 돌진하므로 기관실과 가까운 거주구역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지요. 배는 이동(항행)을 해야하는 바, 브릿지와 기관실에는 선장을 포함하는 최소한의 입직인원만 남기고 나머지 승조원은 선수(船首)창고로 피신하는 판국, 흡사 전쟁통의 피난길이라 할수 있겠네요. 모포를 끌어안고 200m가량 되는 데크를 걸어가는 동안, 하늘에서는 포탄의 궤적이 유성처럼 흘러내리고, 멀리서 들리는 포성이 마치 옆동네 개짖는 소리처럼 들리곤 합니다. 그렇게 데크위를 하염없이 걸어가다보면 벼라별 생각이 다 들어요. 어둠속, 앞서가는 누군가가 읊어대는 ‘월남의 달밤’이란 노랫가락이 산염불처럼 들려오기도 하지요. 해협 통항에는 불과 몇시간의 강행군이지만, 선장은 브릿지에서 오금 저려가며 쓴 커피로 목을 축였을 것이고 기관실에서는 전속으로 엔진을 돌리며 신경을 곤두세우는 순간순간 이었습니다. 그렇게 아슬한 상황이 일단락 되고, 나중에 집에 전화 걸었을 때, 어머니 가로되 “아이고 야야 이번달에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왔냐?”라는 게 제일성(第一聲) 이더군요. 당시 나는 혼전(婚前)으로, 어머니가 월급을 관리해 주셨기에 돈의 흐름을 가장먼저 간파하고 계셨더랬어요. 차마 목숨을 담보로 한 돈 이라는 얘기는 할수 없는 노릇, 그냥 받아두면 되는 것 이라고만 얼버무리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리곤 얼른 끊었습니다. 어언 사십수년 전의 일이 되는군요. 이번에 또다시 벌어지고있는 중동의 전쟁, 아직은 한달이 채 안되고 있지만 그때하고는 양상이 좀 다르긴 하지요. 지금은 위험을 무릅쓰고 무모한 항행을 하는 선박은 없을 겁니다. 회사에서 시키지도 않을뿐더러 또 그렇게 할려는 사람(선원)도 없다는 얘기죠.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빠른 종전(終戰)을 기원하며,, 260328 우치루(憂治褸)에서, 토오루
한국어
12
28
91
9.8K
gusgu retweetledi
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테크 기업 해고 인원은 15만 명을 넘었다. Meta, Google, Amazon, Microsoft 전부 포함이다. 그 중 60% 이상이 엔지니어직이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해 Copilot, Cursor,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어시스턴트 사용률이 전년 대비 340% 증가했다. Goldman Sachs가 2023년에 발표한 보고서. 전 세계 3억 명의 일자리가 자동화로 대체될 위험에 있다고 했다. 당시엔 "과장됐다"는 반응이 많았어. 지금은 폭풍전야다. IMF는 2025년 기준 선진국 전체 일자리의 40%가 AI에 노출돼 있다고 업데이트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그 목록 상위권에 있어. Stack Overflow의 2025 개발자 설문. 응답자의 76%가 "AI 도구가 내 생산성을 높였다"고 답했다. 동시에 43%가 "내 직업이 5년 안에 사라질 것 같다"고 답했다. 생산성이 올라가는데 일자리는 줄어드는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구조조정은 드라마틱하게 오지 않는다. "AI가 당신을 대체합니다"라는 통보 메일은 안 온다 그냥 채용이 멈춘다. 단계별로 살펴보자 1단계,주니어 포지션 공고가 사라진다. 2단계,팀 규모가 동결된다. 3단계,기존 직원이 AI 도구로 두 배 일하게 된다. 그러다 어느 날 "효율화 구조조정"이라는 이름의 이메일이 온다. Meta가 2025년에 "최하위 성과자 5%"를 해고했다. 근데 그 5%의 기준은 인간 대비 성과가 아니었어. AI 도구 활용 능력이 포함됐다. AI를 잘 못 쓰는 사람이 최하위가 됐다.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예전 룰로 뛰고 있는 사람이 내 주위에도 아직 많다. 아래 인용글의 Facebook 엔지니어의 레딧 글이 공감받은 이유가 있다. "타이밍이 좋았던 거다"는 말이다. 2010년대 테크 붐은 기술이 희귀했던 시대의 산물이었어. 지금은 다르다. AI가 그 희귀성을 무너뜨리고 있어. 높은 연봉은 희귀성에 대한 프리미엄이었기 때문이다. 희귀성이 없어지면 프리미엄도 없어진다. 모든 기술 혁명 이후에 새 직업이 생겼다. 웹이 나오면서 웹 개발자가 생겼고, 모바일이 나오면서 앱 개발자가 생겼다. AI가 나오면서 뭔가 또 생길 거다. 다만 그 "뭔가"를 먼저 점령하는 사람과, 뒤처진 사람의 격차가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벌어진다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우리가 걱정해아하는 건 자동화가 아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거야.
Cognac(꼬냑) tweet media
김단테/Dante Kim@mynameisdjkim

요즘 제 주변 개발자들도 비슷한 얘기들을 하는데..ㅠㅠ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해고될거라 생각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 결국 개발업계도 프로 스포츠처럼 될듯 하네요. (극소수의 돈 엄청 버는 개발자와 돈을 못버는 대부분의 일반인들로 양극화..ㅠㅠ) -------------------------------------- 나는 “페이스북 엔지니어”라는 타이틀이 매우 존중받던 시절을 기억한다. 그건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최상급 기술력을 갖췄다는 의미였고, 심지어 아이비리그 상위 졸업생들이 의학 같은 더 “고귀한” 길 대신 페이스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WE) 오퍼에 끌려간다는 우려까지 있었다. 그 사람들은 타이밍이 좋았던 거다. 나는 이 오퍼를 받기 위해, 그리고 여기서 1년 이상 버티기 위해 그들과 똑같이 열심히 일했는데도. 지금 이 회사는 그냥 절박한 H1B 비자 노동자들과, 삶도 없이 거의 씻지도 않는 사람들뿐이다. 우리는 서로 경쟁하고 있지만, 결국 모두 언젠가는 해고될 거라는 걸 알고 있다. 문제는 “될까?”가 아니라 “언제냐”다. 더 짜증나는 건, 높은 연봉(TC) 받는다는 얘기인데, 남부 베이(South Bay)에서 일주일만 살아봐라. 숨 쉬는 것조차 돈이 든다. 말도 안 되는 월세는 말할 것도 없고. 솔직히 그냥 해고당하고 길거리 어딘가에서 죽고 싶다. 나는 이 테크 업계도, 이 불공정한 세상도 이제 지쳤다.

한국어
2
8
45
4.3K
gusgu retweetledi
김도핑✨️
김도핑✨️@toppingtest·
itch io에 프로젝트 등록했음 ㅋㅋ 아직 개발중인 상태로! 여기에다가 개발일지도 올려볼려구함 조금씩 진행중이구나아아아아아~ 아직 빈약하지만 링크는 요기 (아래 타래로) ↓
김도핑✨️ tweet media
한국어
6
3
30
892
gusgu retweetledi
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벤치 완료와 함께 VLM(Vision 포함)버전을 허깅페이스에 업로드 했습니다. Qwen3.5-35B-A3B Vision+Text on M4 Mini 16GB 텍스트 전용 모델에 bf16 비전 엔코더(0.83GB)만 추가되었습니다. 10GB → 11GB (+1GB) | Peak 12.5GB 97 tok/s (M3 Ultra) / 61 tok/s (M4 Mini, text 기준) ✅ 이미지 설명/분석 ✅ 한국어 100% (20/20) ✅ 표준 mlx_vlm으로 바로 사용 📊 벤치마크도 추가 (bf16/4bit/3bit/v3 전체 비교) bf16 대비 5.3pp 손실, 크기 85% 감소 16GB에서 유일하게 동작하는 35B VLM ⚠️ 16GB: thinking OFF + 앱 종료 + max_tokens 500 필수
한국어
3
5
59
3.3K
gusgu retweetledi
구로동최선생
구로동최선생@9uro9uru·
서방세계나 자유진영이라는 말이 좀 구식인 건 맞는데 너무 인식이나 언행을 우리가 마치 그 프레임 밖에서 자유롭게 처신할 수 있는 것 처럼 하니까... 그게 국가의 안위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는거지. 인도라면 그럴 수 있는데 우리는 인도인들처럼 살기엔 너무 멀리 왔잖어.
한국어
1
19
72
2.9K
gusgu retweetledi
별과 나침반
별과 나침반@StarAndCompass_·
대체 이스라엘, 유대인한테 시비터는 게 국가에 뭐가 좋다고? 지금 국면에선 이스라엘이 걸프 국가들이랑도 한 진영인데 기본적인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충동적으로 외교 참사를 낸 사람이, 가짜뉴스에 낚여서 국익 축내놓고 뻔뻔하게 매국을 입에 담는 사람이, 그 사람이야말로 매국자겠지
한국어
9
52
167
4.7K
gusgu retweetledi
Cypher
Cypher@CypherSacha·
J'ai tradé du capital institutionnel pendant 1 an. Ce que j'ai appris est totalement différent de ce que je vois en trading crypto depuis des années. En salle, on ne prédisait jamais. On structurait des asymétries. Voici comment : En Forex institutionnel, personne ne disait "je pense que l'EUR va monter". On disait : "Mon client a une expo de 50M EUR/USD. Comment on neutralise ça ?" On utilisait 3 outils : - Forwards (figer un prix) - Collars (protection gratuite) - Options vanille (asymétries) Le forward, c'est simple : tu fixes un prix à l'avance. En crypto, l'équivalent c'est shorter un perp pour neutraliser ton spot. Long BTC à 85k, tu veux zéro volatilité avant un evenement potentiellement baissier ? Short 1 BTC perp à 85k. Ton P&L devient flat et tu déboucles après l'event. Le collar, c'est une protection quasi-gratuite. Tu achètes un put (protection baisse). Tu vends un call (finance le put). Coût net : 0. Ton gain est cappé, ta perte aussi. En crypto ca serait la combinaison en bear market quand tu veux juste dormir tranquille. Mais l'outil le plus puissant, c'etait les options vanille. Parce qu'elles te permettent de transformer un risque illimité sur les marchés en risque borné. Exemple concret avec un protective put : Tu es long BTC à 85k. Tu achètes un put (option de vente) strike 75k, expiry 30 jours, pour 2k (environ 2-3% de ton capital). Résultat : BTC monte à 100k → tu participes à 100% de la hausse (moins les 2k) BTC dump à 60k → ta perte max est -12k (10k de baisse + 2k de premium) Ce que ça change : Sans le put, une chute à 60k = -25k de perte. Avec le put, même scénario = -12k max. Tu viens de diviser ton risque par 2 pour 2% de coût. C'est exactement ce qu'on faisait pour les clients en salle mais pour du FX avec des plus grosses sommes. Eux ne voulaient pas jouer au casino. Dans une moindre mesure quand tu commences à accumuler du capital, toi non plus. En crypto, 90% des traders jouent avec 100% de leur capital exposé. Pas de hedge. Pas de structure. Juste "j'espère que ça monte". Les institutionnels ne tradent jamais comme ça. Le vrai edge, c'est pas de prédire mieux. C'est de structurer ton risque pour survivre quand tu te trompes.
Français
15
32
288
24.4K
gusgu retweetledi
Crypto Profe
Crypto Profe@Cryptoprofe_·
🚨 Sam Altman: La superinteligencia probablemente llegará a finales de 2028. Así que nos quedan aproximadamente 2 años. Disfruta de tu trabajo mientras puedas. El tiempo corre.
Español
73
242
1.4K
181.1K
gusgu retweetledi
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회사에 챗지피티, 제미나이 무료 버전보다 일 처리가 느리고 부정확한 직원들이 한트럭인데, 국내 기업들마다 클로드 본격적으로 도입하게 되면 대대적인 사무직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 같다. 필연이다.
한국어
4
5
56
4K
gusgu
gusgu@gusgu·
이건 정말 매일 느끼고 있음. 기껏 노하우를 전달해줬더니 - PPT 만들어줘 하나 던져놓고 원하는대로 안나온다고 성내는걸 본 이후부터는 믿음과 신뢰를 잃었음.
아스피날@sonsarang3814

회사에 챗지피티, 제미나이 무료 버전보다 일 처리가 느리고 부정확한 직원들이 한트럭인데, 국내 기업들마다 클로드 본격적으로 도입하게 되면 대대적인 사무직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 같다. 필연이다.

한국어
0
1
2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