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가족관계가 중요한거 맞고 나도 엄마가 애증의 존재엿지만 지금은 졸라 애 밖에 없다니까ㅠ? 잘 지내고 있는데
오늘 내가 한 것: 소희도 엄마만큼 소중해 따라해봐 소희도 엄마만큼 소중해
걍 예전 쌤들한테 얘기했던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정말 지겹습니다... 제발 내 정신병얘기나 하자
오늘 상담 갔는데 지금 할 말 개~많아서 거슬리는거 줄줄 얘기하라는데 또!! 부모님 얘기 나와버려서 또 내 엄미새? 마미이슈?(농담)에 대해서 말함
아진짜지긋지긋함 벌써 세번째 선생님인데 내가 첫만남부터 ㄴㄴ엄마랑은 ㄹㅇ 괜찮아졌어요 엄마랑 잘지내요 이러는데 자꾸 파고들음
나 정말 외계인으로 태어나서 외계인대접도 못 받고 사람취급이나 받으면서 살아왔지만 불평 한번 안했다. 나 정말 남들한테 인정받으려고 노력했다. 이제 겨우 유치원 들어가서 인생 펴나 했는데… 연예인지킴이들 뭔데! 나 정말 외계인으로서 한치의 부끄럼없이 살았다 인간을 위해 쓰레기도 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