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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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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3일차 #소희 소감
내가 말한 대로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죠?
절대 놓치면 안 되는, 놓치고 싶지 않았던 시간이었는데.
3일 동안 우리가 함께 만든 순간들, 긴장감, 첫날의 그 떨림과 공연장 가득 퍼졌던 오렌지빛, 그리고 울려 퍼졌던 브리즈의 목소리까지 전부 빠짐없이 기억할게요.
브리즈 여러분도 이 공연장을 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오늘의 콘서트 추억을 잊지 말고 소중히 간직해줘요. 알겠죠? 고마워요.
오늘로 끝이 아니라 늘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더 성장해서 다시 돌아올게요. 같이 한번 말해볼까, 브리즈? 알겠지?
자, 지금까지 여러분의 잘생긴 남자, 소희였습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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