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후... 칼단발 아가씨 안고은 대표님 집 회식에서 기분 좋게 만취해 김도기 기사 손목 붙잡고 사무실 데려간 다음 자기 자리 앉혀놓고 견출지 꺼내 고은이꺼. 또박또박 써서 김도기 손등에 붙임. 수년 전 감흥없이 고은이 펜 책상에 올려두던 그 남자 반항 한 번 안하고 손등에 스티커 붙이게 둠
오늘의 뻘생각...
드라마 잘 보는 편도 아닌데 어쩌다 VIP를 열심히 보게 되는 고은이. 온유리를 보며 "저저저저저!!!!!" 하고 분노하는 고은이... 그 옆에서 멀뚱멀뚱 같이 드라마를 보는데 어쩐지 온유리를 미워하게 되지는 않는 김도기 기사...(절찬 무자각 썸타기중)
전혀 실례 아닙니다!!! 제가 너무 많은 썰을 풀어 더이상 생각나는게 잘 없기도 하고 야근을 너무 마니 하기도 하고 그래서요 ㅜ ㅜ ㅜ ㅜ 마음은 있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가 않네요 ㅠㅠㅠㅠㅠㅠ 여유가 생기고 아이디어가 생기면... spin-spin.com/q/69ee1367ca88…
고은이 경리부스에 왼팔 걸치는 습관 때문에 왼팔이 오른팔보다 조금 더 탔음
어린이날은 파랑새재단 봉사활동날
5월 중순 되면 지난해 김장봉사한 김치 시어서 대표님집에서 김치찌개회식 한 번 해야함
회식 끝나면 락앤락에 김찌 싸주는 대표님
7월 마지막주 아이스박스에 맥주랑 수박 넣고 휴가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