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haemplusah·1d난 이렇게 진심 담아서 쓴 말에는 면역이 없는데... 유우시는 무슨 말을 하든 항상 거짓이 없는 게 느껴져서 유우시가 마음 꺼내서 보여줄 때마다 그냥 너무 놀라서 모든 것을 멈추고 가슴만 쥐어뜯게 됨 미안해를 지운 것까지 최종 완성이고 가슴 하도 쳐서 유우시만큼 납작해졌어Çevir 한국어00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