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αєρι@haepihappy·11 Tem표현하는데 거리낌 없어진 타나토스 아무도 못 막습니다.. 근데 주책류보다는 지속 도트딜처럼 은은하게 찌르다가 한 번씩 개큰화살표 쏘는 느낌Çevir 한국어001123
нαєρι@haepihappy·11 Tem탄쨩 자그랑 사귀고부터는 데레MAX에 자그 이상으로 직구일거 같단 말임.. 혼자 일하다가도 자그 떠오르면 입꼬리 올라가고 뭐 그런거 예전에는 표정관리하려고 했겠지만 쀼되고선 체면차려야하는 자리 아니고서야 애써 숨기지 않을듯 잠만 이거 이미 헤르메스가 증언했던거 같은데Çevir 한국어101147
нαєρι@haepihappy·3 Tem도와준다해도 싫다해서 더 부루퉁하다던지.. 그러다가 좀 뒤에 자그가 오케이 사인 내면 저렇게 냉큼 돌격할 거 같다고 하면 어때?? 난 맛있다고 생각해Çevir 한국어001132
нαєρι@haepihappy·3 Tem거사를 되게 오랜만에 치르게 된 탄자그. 전희 기깔나게 하고 본방 딱 시작할라는데 과거에 비슷하게 기분대로 막 했다가 탄탄이ㅋㅋ한테 고생했던거 떠올린 자그가 오랜만이라 준비 좀 해야한다고 스테이 맥여버림 불만스럽지만 꼴류는거 참고 열심히 기다리는 탄이 저런 무드일거 같다고 하면 어때Çevir 한국어101382
нαєρι@haepihappy·3 Temㅋㅋ 1. 곱상하면서 남자답게 선이 굵은 미남 2. 헤어스타일 3.세상 못마땅해도 마나님 앞에선 꼬리만 바닥에 치는 얌전한 애옹됨Çevir 한국어10175
нαєρι@haepihappy·30 Haz힢 : 이 요리 어때? 탄 : 생선이 헛되이 죽었군, 3점. 힢 : 자그가 형 준다고 직접 잡아서 만들었엉~ 탄 : 참고로 3점 만점이야.Çevir 한국어00199
нαєρι@haepihappy·29 Haz아직 무자각쌍방 칭구칭긔인 탄자그. 둘이 궁 근처 강가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다가 자그가 갑자기 수영하고 싶다며 옷 훌렁훌렁 벗는데 괜히 시선 가고 왠지 설레는 탄Çevir 한국어001338
нαєρι@haepihappy·26 Haz옛날엔 까칠한 냥타입 울게 만드는거 좋아했는데 후죠생 좀 길어지니까 그런 애들이 지 짝이라고 햇살같은 댕댕이 옆구리에 끼고서 인사하러 오는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들의 뜻을 존중하는 시어머니가 되Çevir 한국어1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