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
346 posts

하루살이
@halusali412459
변태 개 잡년놈들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지인가족들한테 사진 전송 할꺼다 두고 봐라
Katılım Kasım 2024
127 Takip Edilen41 Takipçiler

대물사냥꾼 BB
전남 고흥 녹동항에서 배를 타고
거문도 인근까지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번은 온다는 그 순간이 왔습니다.
퍼억.
버티며 끌어올린 끝에 올라온 녀석.
북바리 55cm.
이 사이즈면
시가 100만 원 가까이.
심지어
회 한 점에 1만 원까지 간다는 고기.
이건 단순한 조과가 아니라
평생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저의 인생 고기입니다.
회 한 점,
지리탕 한 숟갈,
소주 한 잔.
바다에서 시작된 하루가
이번 이 한 번으로 완성됩니다.
—
이 사이즈,
낚시하는 분들 기준으로는 어느 급인가요?
이건 그냥 넘기기 아까운 기록이죠.




한국어

@h2TA0pAgSNsAzXg 나이쳐먹어서 씹질은 젊은놈하고 하고 싶고 지여편네 보지사진한장 올릴 자신은 없고 골프치는 씹사진은 올리고.ㅈ
참 창년하고 사는게 좋은지? 아님 병신같은 사상으로 남자 잘못만난게 잘못인지는 몰겠으나.. 분명한건 니 딸년이랑 씹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ㅈ
함 대줄수 있겠나?
한장주께..
한국어

@cheongbu_ 네토의 세상이 ..
난그냥 창녀하고 살바에야 그냥 혼자살면서 돈주고 떡한번씩 치고 살겠다.
자식새끼는 안낳는게 세상이치의 순리일꺼고 애미가 남 자지방문을 이런익으로 한다면 새끼딸년도 그런 디엔에이를 물려받아서 보지털나기전에 옆집삼촌이나 애비나 할배하고 맨날 떡치고 살 운명이겠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