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회식갈때 누구랑 가냐고 물어보셔서 '모릅니다. 어제 누가 같이가자고 했는데 누군지 기억이 안납니다.' 라고 했었는데. 없으면 ㅁㅁ형이랑 같이 택시타라고 들음. 근데 ㅁㅁ형이 누군지 몰라서 그나마 좀 친한 형한테 'ㅁㅁ형이 누군지 아십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그 형이 ㅁㅁ형이였음.
저희 집에는 홈캠이 있고 저희는 위치어플이 있어요. 딸기 요거트 프라페 만드려고 우유랑 설탕사러 편의점 가는데 전화 와서 머지 했는데. 집 나가면 알림이 간다는걸 들음. 신기한 어플이로다. 내가 집을 잘안나가는데... 말없이 나가서 물어본듯. 자주 확인하라구 안그러면 또 길잃어버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