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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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 마인드 ]
예전에 어떤 영상을 봤는데
억만장자가 어린 자녀 둘을 앉혀놓고
부에 대해 교육하는거였음
억만장자의 교육 요지는
'소비가 늘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였는데
난 당연히 속으로 억만장자가 자녀에게
절약하는 습관에 대해 교육한다 생각함
그런데 완전 반전인게
억만장자는 그 해답으로
늘어난 소비만큼 돈을 더 벌라고 함
머리를 크게 한대 맞는 기분이었음
가만 생각하면 윗세대부터 절약하고
저금해서 돈을 모으라고만 배웠기 때문임
각 자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옳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최소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단순 절약은 답이 아닌듯..
그냥 문득 생각나서 공유해 봄...
참고로 난 이것저것 해보는데
아직 막 잘된 것은 없음. 😆
그래도 절약하거나 가만 있으면서
부자될 생각은 없음(될 수도 없겠지만)
한국어

진정한 고수는 발톱을 드러내지 않는다
요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외치는 시대에 진짜 고수들은 오히려 힘을 쭉 빼고 산다. 동네 편의점에 슬리퍼 끌고 나타난 아저씨가 알고 보니 재야의 투자 귀재라거나, 회의실 구석에서 조용히 낙서하던 대리가 결정적일 때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식이다. 실력이 부족할수록 목소리가 커지고 화려한 껍데기에 집착하기 쉽지만, 진짜들은 굳이 애써 증명하려 들지 않는다. 그들에게 발톱은 남을 겁주는 용도가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잘 닦인 연장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발톱을 숨기는 이유는 그게 훨씬 효율적이라서 그렇다. 내 패를 다 보여주면 상대에게 읽히기 쉽고, 여기저기서 견제가 들어오기 마련이다. 반면 평소에는 허허실실 웃으며 발톱을 감추고 있으면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않고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다. 그러다 정말 중요한 순간이 왔을 때 감춰뒀던 발톱을 딱 한 번 제대로 휘두르면 상황은 끝난다. 요란하게 짖는 개보다 소리 없이 다가와 목표를 낚아채는 맹수가 훨씬 무서운 법이다.
결국 발톱을 드러내지 않는 건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다. 내가 언제든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굳이 날카로움을 뽐내며 타인을 위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 날카로움을 부드러운 태도로 감싸 안을 때 주변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끼고, 그 여유에서 나오는 아우라에 자연스럽게 매료된다. 진짜 멋진 사람은 칼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라, 칼을 품고도 웃을 줄 아는 사람이다.
한국어

<쇼펜하우어의 인생 조언>
1. 행복의 90%는 건강에 달려있다.
2.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짧게 하지 마라.
3. 예의는 지혜에 속하고 무례는 무지에 속한다.
4. 최상의 보물은 명랑한 표정과 쾌할한 마음이다.
5. 지혜로운 사람은 생각과 말 사이에 간격을 유지한다.
6. 교만의 그늘은 무수한 장점을 가려버리는 일은 흔하다.
7.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지만
의지를 원할 수 없다.
8. 인간은 다른 사람처럼 되고자 하기 때문에
자기 잠재력의 4분의 3을 상실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4번,
명랑한 표정과 쾌할한 마음 내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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