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존재, 이루지 못한 꿈은 하늘의 별이 되거나 바닷속에 잠겨 버린다고 한다. 바닷속에 잠기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싶었다. 그저 그렇게 바다를 유영하게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 계속해서 느리게 추락하는 걸까 싶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왜인지 윤슬이 될 것 같았다.
누군가는 나보다 앞서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제자리걸음인 나를 보고 실망 할 수도 있을거에예 하지만 누군가는 제자리에서도 걷고 있는 그 걸음에 집중해서 사이를 지켜보고 응원할수도 있어요!! 나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은 누구보다 반짝거리는 날이 올 거에예!
사이는 항상 잘하고 있어요!! 근데 그와 동시에 또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그들을 보며 자책하지말아요오 사이는 이미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걸요 자극이 가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그게 자책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오 사이가 목표를 보고 달려나가는 길을 응원할게요!
아직 보잘것없는 저이지만 저를 생각하면 용기가 난다면 제가 우리 사이를 지구 끝까지 믿어줄게요!! 가끔은 세상이 나를 등진것같고 중력이 뒤집힌 것처럼 어깨는무겁고 머리는 어지러운 날이와도 세상사람 모두가 나에게 뭐라고 하는것만 같아도 제가 어떤 형태로든 우리 사이를 믿어줄게요
운명대로 삶을 살아간다 하면은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겠지? 하지만 우리 삶은 다양한 선택이 있고 그 삶을 만들어가는 건 나니까. 그리고 선택의 기로에서 다양한 옵션을 만드는 것도 나의 노력과 내가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그런 운명을 만드는 정도야 내가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