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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imeforlife @kimhy135 일교차가 심하고 어젠 더웠다가 오늘은 추웠다가 하네요. 차한잔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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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서울시장은 연 50조 원이 넘는 예산을 집행하고, 약 2만 명에 달하는 공무원과 기관장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자리입니다. 그러나 역대 서울시장은 중장년 남성으로만 채워졌고, 그 권한은 여러 차별과 고통을 맞닥뜨리는 여성 시민의 현실을 바꾸는 데 충분히 쓰이지 못했습니다.
저 유지혜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여성의 목소리를 가장 앞에 세우고, 여성의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여성의 문제를 늘 뒤로 미뤄왔던 남성 중심 정치에 균열을 내고, 정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남성 중심으로 기울어진 지방선거에서 분명한 존재감으로 답하겠습니다.
항상 여성의 편에 서겠습니다. 여성 유권자들이 망설임 없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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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요즘 우리의 목소리가
묻히고 있다는 생각 안 들어?
성범죄는 언제나 솜방망이 처벌이고
여성가족부는 사실상 폐지야....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여성 정치인 비율을 더 늘려야해.
여성 정치인 비율 늘리자는 청원인
'여남동수' 꼭 동의해주라
청원 링크: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여성을 등한시하는 결정들이
왜 자꾸 반복되냐고?
우리나라의 주요 결정권자들이
대부분 남성 기득권층이니까.
(국회의원 비율 75% 남성😡)
더이상 여성의 목소리가 묻혀서는 안돼.
지나치지 말고 꼭 동의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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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됴지@dudyoji
여자들아 요즘 우리의 목소리가 묻히고 있다는 생각 안 들어? 성범죄는 언제나 솜방망이 처벌이고 여성가족부는 사실상 폐지야....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여성 정치인 비율을 더 늘려야해. 여성 정치인 비율 늘리자는 청원인 '여남동수' 꼭 동의해주라 청원 링크: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여성을 등한시하는 결정들이 왜 자꾸 반복되냐고? 우리나라의 주요 결정권자들이 대부분 남성 기득권층이니까. (국회의원 비율 75% 남성😡) 더이상 여성의 목소리가 묻혀서는 안돼. 지나치지 말고 꼭 동의해주라.
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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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금리 4.30% 돌파 + 달러 98.39. VIX·MOVE 동반 상승. 브렌트유 $98.48로 폭등.
환율 1,482원 찍으며 외국인 수급에 빨간불. 채권 공포가 주식 시장으로 번지는 중.
기니피기@ginip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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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지혜 예비후보자는 서울시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자리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늘의 출마 선언은 유지혜 서울시장 예비후보, 그리고 여성의당이 앞으로 써내려갈 역사의 시작점에 불과합니다.
유지혜 예비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로 등장함으로써 여성 공약의 기준점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여성 유권자의 목소리를 얼마나 경청하거나 무시하는지가 모든 후보의 공약에서, 발언에서, 정책에서 선명하게 비교될 것이고, 유지혜 예비후보가 선거 기간 동안 보여줄 모든 행보가 여성 정치의 기준점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을 정치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밀어넣겠습니다. 유지혜 예비후보자에게 모인 표가 얼마든 간에, 그 표들을 출발점으로 삼아 나아갈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고, 절대로 좌절하지 않고, 단 한 명의 여성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마음으로 여성 정치에 전념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에 용기 있게 선 유지혜 예비후보를 끝까지 지지해주십시오.
여성의 죽음을 외면하는 서울 말고, 여성이 죽고 싶어하는 서울 말고, 여성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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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유지혜입니다.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 서울시장. 임기 내내 여성을 배제했던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지금 서울시장을 하겠다며 나선 그 어떤 후보도 여성을 대변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후보는 더 이상 여성의 선택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들을 위한 가장 확고한 선택지가 되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지금껏 누구도 온전히 여성을 대변하지 않아서 언제나 후순위로 밀려났던 우리 여성들에게 최선의 선택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맞고, 죽고, 일터 밖으로 내몰리는 현실을 여성의 이름으로 바꿔내겠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 탄핵의 광장에는 언제나 우리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어떻게 응답했습니까. 여성 정책은 폐지되고, 여성혐오에 편승한 여성 지우기가 정부 차원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수도인 서울에서조차 여성 정책은 금기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도시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겪어온 분노와 무력감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통감합니다.
누군가를 막기 위해 표를 모아야 한다는 명분은 늘 여성의 목소리를 뒷전으로 미뤄왔습니다. 이제 우리의 투표는 오직 우리 자신, 여성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최선의 선택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이유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438만 명의 여성이 살아가는 이 도시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우리 여성들이 타협 없이 여성 정치를 갈망하고, 여성 의제 해결을 원한다는 가장 선명한 증명이 될 것입니다.
지금이 변두리로 밀려난 여성의 목소리를 다시 정치의 중심에 세울 더없이 완벽한 기회입니다. 누구도 우리의 이름을 호명해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직접 외치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워진 여성의 이름을 제가 가장 앞장서서, 가장 크게 호명하겠습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 바로 대한민국 여성 정치가 바로서는 날입니다.
여성을 위한 유일한 선택,
당신을 위한 유일한 선택,
유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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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있는데 기억나는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0. 퇴근 후 일 생각 금지. 업무와 나 분리, 업무에 대한 피드백을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1.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2. 내가 원래 좋아하던 것들을 다시 찾아보고 새로운 좋아하는 것들도 만들어보기.
3. 작고 사랑스러운 것들을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갖기.
1. 직장인이 되면, 특히 신입이면 일단 동기들을 제외하고 모두 저보다 높은 사람들이라서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쓰게 되는데 이게 사람을 계속 비상 대기 상태로 만들어서 진이 빠지더라고요.
퇴근할때 긴장이 탁 풀리는게 느껴질 정도로요.
비-회사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예: 직장인이 되기 전에 사귄 친구들)을 늘리고 윗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확보해서 사회생활의 독기를 빼는 시간을 갖는게 도움이 됐어요.
2. 직장생활을 하기 전에 나는 뭘 좋아했지? 뭘 먹으면 기분이 좋아졌지? 애착 드라마/만화는 뭐였지? 하면서 예전의 감수성이 풍부했던 시절에 좋아했던 과거의 매체들을 복습했어요.
저는 한동안 제가 고등학생일 때 좋아했던 만화, 대학생일 때 실시간 정주행했던 드라마를 몇 번이고 돌려봤어요.
마음도 젊어지는 것 같고, 그때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지 하는 효과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처럼 두근거리게 만들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것들을 또 찾아봤어요.
직장인이 되었으니 과거보다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생겼잖아요?
과거에는 돈 때문에 망설였던걸 (예: 조조 할인이 아닌 일반 시간에 영화 보기 - 팝콘에 맥반석 오징어까지 극장 간식 풀코스로 챙겨서 -, 회전초밥집 가서 접시 색깔 안 보고 배불리 먹기) 해보면서 버킷리스트 도장깨기를 해봤어요.
재밌더라고요. 물론 제 지갑은 그렇지 않았겠지만요ㅋㅋ
3. 벚꽃이 한창 필 때 벚꽃 아래에 있으면 꽃잎이 아니라 꽃송이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올려다보면 작은 새들이 꿀을 먹고 있었어요.
트위터에서 보고서야 알게된 사실이에요.
알게되니까 더 귀엽더라고요.
산책길에 강아지들이 자각자각 발톱 소리를 내면서 함께 산책 나온것도 귀엽고요.
가뜩이나 삭막하고 퍼석거리는 사회생활이지만 귀여운걸 보면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더라고요.
𝓙 𝜗𝜚@j9r617389
소녀들아.. 제발 착해지는/다정해지는/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꿀팁이나 방법 알려주라🥹 직장인되고 나서 뭔가 점점 더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싫어하는 것도 많아지고,, 내 자신에게 실망하는 날들이 느는 거 같아서 요즘 좀 우우래.... 다들 어케 그렇게 착하고 다정한거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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