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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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hantle
한글정보화(한글기계화)에 젊은날을 보냈고, 반도체 장비 개발과 1978년 이후 PC 역사와 한글정보화 역사를 2026년10월 발표 목표로 정리하고 있습니다.정치적으로 2010년 이후 민주당을 떠났고 국가와 국민편입니다. https://t.co/LkaH9Z1GqR
독도(Dokdo) 대한민국(Korea) 40240 Katılım Temmuz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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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맹인 장님
맹인분께서 지하철에서 왔다 갔다 하십니다. 작은 손바구니를 들고 다니시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마침 지페 한장 지갑에 있어 바구니에 담아 드리면 잃어버리실수 있어 손에 쥐어 드렸습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제게는
아마도 4-5살때 기억으로 지금까지 기억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비록 할머니 얼굴은 정확히 기억 못하지만 기억하는 딱 하나 저를 업어주셨던 것 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았는데 당시 병으로 눈이 안보이셨는데도 손자가 뭐 그리 사랑스럽다고 업어주셨는지…..
그래서 왜 봉사라고 부르는지 모르지만 봉사라는 단어를 알았습니다. 그분이 큰어머니가 아닌 할머니 셨다는 것을 알게된지 얼마 안됩니다. 할머니 고맙습니다.
참고로 봉사는 이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앞이 안 보이시는 분들을 낮춰 부르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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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검토해 봐야 합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하려고 하는데 이건 정치문제라기 보다 우리 대한민국이 살아야 저도 살수 있기에 적습니다.
트럼프1기때를 반면교사해보면 우리가 먼저 미국산 원유와 가스를 사줌으로 많은 이로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기존 거래하던 국가와 관계도 있지만 그건 경험많은 한덕수 총리 같은 분이 잘 해결할 것이라고 봅니다.
한덕수총리가 과거 노무현정부시절 한미FTA 협상을 이끌던 분이라 많이 오해하고 있었는데 최근 발언하시는 것을 보면서 단순 천재가 아니라 나라를 많이 걱정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youtube.com/watch?v=agM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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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 올리고 3-4시간 지난 후 올라온 뉴스입니다.
[여의도튜브] 美함정서 레이저 '번쩍' 공중침투 드론 '직격타' / 머니투데이방송
youtube.com/watch?v=Fg4q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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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레이저 대공무기 - 천광
컴퓨터와 직접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제가 반도체 공정용 로보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하고 있고, 소출력 레이더와 레이저라 말하기 힘든 장난감 수준 레이저도 개발해 봤기에 한화가 납품하는 천광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에 누군가 북한 풍선 테러에 레이저로 대응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에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파장이 어쩌고 하는 소리를 하면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던 기억이 떠올라 모르면 배우면 되기에 참조할 만한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 레이더를 하는 사람이 파장을 모를 수 없고, 레이저가 소자에 따라 다른 파장을 낸다는 것 정도는 기초 지식입니다.
반박할 것 같아서 아폴로가 달에 착륙했을때 반사거울을 두고와서 지금도 레이저를 발사해 대기권(성층권)을 뚫고 달에 둔 반사거울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레이저를 측정해 지구와 달 사이 거리를 매우 정확하게 알아내고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북극정도 거리는 우습고 지구가 둥글다른 것은 이미 당시 이야기 했습니다.
첨부한 유튜브에서도설명하듯 레이저가 흐린날에 성능이 떨어지지만 그런 날에는 풍선도 못날린다는 것 정도는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레이저(레이더)는 격추 대상을 빛 속도로 추적할 수 있기에 격추 대상을 아주 용이하게 추적해서 격추할 수 있습니다.
youtu.be/dAJp3vKs5Q8?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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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상온 양자역학 현상 발견
이제 논문 단계니 내일 현실로 다가오는 것은 아니지만 큰 발견입니다. 양자컴퓨터가 내일 가능하다는 것도 아닙니다.
김갑진교수는 양자역학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경진, 김갑진, 장명화, 이택현, 박민태 5분 모두 좋은 결과 있기 바라고 응원합니다.
사진은 제가 읽은 김갑진교수가 저술한 "마법에서 과학으로: 스핀트로닉스"라는 책입니다.
busan.com/view/busan/vie…
#양자역학 #스핀트로닉스 #이경진 #김갑진 #장명화 #이택현 #박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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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도) 사람하기 나름] 딥시크(DeepSeek)가 화제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아직까지는 사람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서 인공지능도 다른 결과가 내놓았다는 것 입니다.
제가 지난 수십년간 그리고 2024년 10월1일에도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같은 책이 정말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DeepSeek가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코딩 교육은 코더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사람이 목적이 아닌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때 그것을 잘 분석하고 가장 좋은 해법을 제시하는 학습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학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중간에 깨졌습니다)
분명 DeepSeek 팀은 알고리즘(Algorithm)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초와 근본을 잘 찾고 그것을 잘 다진 후 보다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박현철@hantle
[고마움] 1980년대초 만난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을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잃어버렸고, 절판되어 못 구하다 작년에 번역본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역시 절판이라 못구했었는데 다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 행복 멀리 있지 않습니다. #thankyouknuth #knuth #theartofcomputer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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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김건희여사가 "쥴리"?
정말 안타까워 1년전쯤 적었었는데 두번째 적습니다. "안해욱"이라는 사람 때문에 아직도 김건희여사가 "쥴리"라고 믿고 함부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아닙니다.
저 역시 김건희 여사를 "쥴리"라고 말한 "안해욱"이라는 분이 운동(태권도)했던 분이라 순수할 것이라 생각해서 저도 설마하면서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 생각했던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해욱"이라는 분이 말하던 시기에 "김건희"여사와 함께 일했던 분을(저희 가족하고 오래전부터 알던 교수님) 통해서 당시(젊어서) 김건희여사 사진과(일하는 모습이 찍힌) 있었던 일(Episode라고 말하는)을 들었습니다.
김건희여사가 돈이 부족해서 "쥴리"를 했겠습니까? 아님 "안해욱"씨가 유도하고 싶은 그런 행동, 그래서 첨부하면서 가린 못된 호칭을 했을 분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피해자를 감싸야 한다고 말하면서 왜 가해자인 "안해욱"씨가 한 말만 인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법원에 의해 이미 "안해욱"씨는 처벌을 받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진영 논리에 따른다고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여러분이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김건희여사를 "쥴리"라거나 "x녀"라고 부르면 안됩니다.
첨부한 이미지와 같은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오래전 이야기 했던 것인데 다시 한번 이야기 드립니다.
거짓된 주장을 믿으며 여자에게 가장 치욕스런 호칭을 함부로 하면 안되는 것 입니다.
음모론으로 먹고사는 부르르나 팔던 자 말과 운동선수의 순수함을 앞에 세워 거짓말 한 것에 현혹되어 상대에게 가장 상처되는 표현으로 이야기 하지마십시오.
정치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데 너무도 안타까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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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가슴 아픈 사연-강추위로 혈액 부족하다고 합니다.
35년전 동료 아들이 백혈병인데 긴급 수혈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산병원에서 검사 받고 헌혈해 주었지만 먼저 떠났습니다.
10여년전 엑스(트위터)로 백혈병 수술을 앞둔 아들에게 헌혈해 줄 분을 찾는다 해서 서울대병원에서 피검사 받고 수혈 가능해서 순서를 기다렸는데 얼마 후 좋은 곳으로 먼저 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접촉할 수 없지만 병실에 있는 아이 모습을 봤는데 그게 마지막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강추위로 인해 혈액이 적정 보유량 미만으로 떨어진 것 같습니다. 시간 내셔서 헌혈에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19일(일) 헌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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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50번째 헌혈 후 받은 헌혈유공패
작년(2024년) 10월9일 한글날에 맞춰 50번째 헌혈을 했는데 어제 유공패를 받았습니다. 내일(2025년 1월18일) 53번째 헌혈하러 갑니다. #blooddonation #fiftytimes #goldplaque #red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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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국 대통령이셨던 Jimmy Cater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접했습니다. 살아 계실때 두번 뵈었는데 이렇게 부고를 접하니 마음이 공허합니다. 손도 잡아 주시고 격려도 해 주셨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과 가족분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facebook.com/ajc/posts/p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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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헌혈하고 받은 쿠폰이 있어 12월24일 볼만한 영화를 찾다가 “하얼빈“이라는 생소한 영화를 발견했습니다. 왜 소문이 안났을까 하면서 나라도 자리 채운다고 헌혈 예약한 28일자로 예약했는데 이제보니 12월24일 개봉했더군요. 인기도 있다고 합니다.
lottecinema.co.kr/NLCMW/Movi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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