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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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hYEjuN 우와.. 나도 나디아 블루레이로 보고 싶네요. 근데 나디아 주제가는 그래도 나디아, 너의 몸에는 희망찬~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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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까지 한번에 수거할 수 있고 재활용 과정에서 자동 분리, 붙어 있으니 뚜껑 또한 회수율이 증가함
뚜껑은 작고 가벼워 버려지면 날리거나 빗물에 흘러가 해양쓰레기가 되기 쉬운데 그 점을 일부 개선함
쓰다보면 글케 막 불편하진 않음
한국 물병에 충격은 ㄴㄴ EU 외 지역은 분리됨 스위스, 영국
노다메진@Lucky_noda
유럽인들이 충격먹은 한국의 물병💧 왜 이리 환호하나 했는데 유럽의 패트병은 뚜껑이 분리되지 않아서 마실 때 불편하다고 함 환경보호를 위해 법으로 정해져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보호될지 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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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정말 조금의 불편함도 견디지 못하는 존재로 진화 아니 퇴화하고있구나.. 자연은 인간을 수없이 참아주고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museun_happen
이상한 냄새 못 참겠다는 민원에 서울 은행나무가 최소 792그루 사라질 예정 환경단체에서는 '아무리 냄새가 난다고 해도 유익한 점이 훨씬 많다'며 지적 중 실제로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병충해에도 강한 대체 식물을 찾기 어려운데 뭘로 바꾸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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