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소추@happysmalldick·14 Nis<뇌자지의 이중생활> 평소에는 유난히 깔끔 떠는 이미지지만, 얘들아 사실 나는 남자들의 땀과 오줌에 절여진 자지 냄새에 환장하고 침 질질 흘리면서 창녀 마냥 여기저기 박히고 다녀. 너희들 팬티 냄새 맡으면서 딸친적도 있단다..🤪🤪💦💦Çevir 한국어12540838.7K88
소추@happysmalldick·5h안에 가득 싸줄때 느껴지는 꿈틀거리는 자지,정액의 온도, 탑의 거친 숨소리 그리고 개꼴포는 쌀때 탑 후장 벌렁거리는 거.. 🥵 이 맛에 안싸 포기 못 함Çevir 한국어100245
NOTR462@Nortrh462·6h하 시발 어제 섹스하고 텔에서 딸치면서 싸자마자 안멈추고 또만져서 연속 두번싸고 집가서 또 딸치고 하루종일 6~7번은 뺏는데도 아침되니까 자지 존나서네 진짜 좆집하나있으면 좋을듯Çevir 한국어70361.4K
소추 retweetledi🐈⬛@s2qqm·19 NisLe dice a su mamá que va a estudiar y viene a que le de cómo le gustaÇevir Español123995.1K43.7K2.4K
소추@happysmalldick·19 Nis<뇌자지의 자백> 소추 병신 자지가 하루 종일 빳빳하게 서있다. 구닝을 반복할수록 뇌는 점점 녹아내렸고, 결국 생각이라고는 오직 자지와 정액, 발정뿐인 쓰레기가 되어 버렸지만 행복했다. 그러나 일상생활을 해야하기에 스스로 자지를 내려치고 불알을 움켜쥐며 자제하려했지만, 그 고통마저도 나를 흥분시켰다. 그래서 결국 정조대에 봉인시켰다🤪 역시 나는 강제적인 구속 없이는 한시도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는 통제 불능의 뇌자지 병신이다😭Çevir 한국어21528330.3K69
소추@happysmalldick·16 Nis<소추 뇌자지의 호기심> 생각보다 나보다 더 짧아보이는 소추들이 많아보여서 잠시 기고만장해진 나는 자를 들고 발기를 시켜서 재봤는데, 한국 남자 평균 사이즈에도 못 미치는 소추 중에 소추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평생 대물을 숭배하기로 마음 먹었다❤️Çevir 한국어3916129.4K33
소추@happysmalldick·15 Nis곧 극강의 자지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작년 여름 나는 푹푹 찌는 더위에 방에서 에어컨을 끄고 병신 광대짓 하면서 땀을 뺀 다음, 우월한 알파메일의 며칠 묵은 팬티가 들어있는 택배상자를 개봉했을 때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한다. 이번 여름도 기대가 된다.Çevir 한국어12227.5K3
소추@happysmalldick·15 Nis<뇌녹은 소추의 착즙쇼> 한손 움켜쥐면 사라지는 소추를 3~4시간 문질러가며 뇌를 녹이다가 즙이 나오려는 순간 나오는 소리가 야하다기보다는 되려 불쾌감을 일으키는, 발정난 짐승이 울부짖듯 병신같은 소리를 내며 욕정을 배설한다.Çevir 한국어0923327K73
소추@happysmalldick·15 Nis<클리 소추 병신들의 의무> 알파메일의 대소변 찌꺼기, 쿠퍼액, 땀으로 범벅된 자지, 항문주름, 불알, 사타구니를 몇 시간 동안 발정난 혓바닥으로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해야함. 지독한 테스토스테론의 향기에 취함과 동시에 질식사할 위험도 있지만, 대물 자지의 엉덩이에 깔려 죽는 것이야말로 소추 가문의 영광이자 거룩한 죽음이다.Çevir 한국어15838.4K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