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레 아이스크림 떠먹는(그만큼 먹고도 들어가다니 코코랑 좋은 승부를 할 수 있을지도... 하면서 코코 떠올리는 이연우) 손님을 보며 별말씀을요, 하며 빙긋 웃는 이연우
뒷짐을 진 그의 손에는... 영혼 효모가...
그후 누가 식약처에 신고해서 호텔 영업 정지 당하고 길거리에 나앉는 악몽 꿈
그야 당연히... 무한 생성이지
그렇게 온갖 방법을 시도하지만 손님 배만 부를 뿐 만족스런 맛을 재현할 수 없었던 이연우는..
"이것만은... 쓰고싶지 않았는데...."
최후의 수단을 쓰고 만다!
"헉! 이거예요! 이 맛! 심지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우와, 지배인님 감사드립니다!"
호텔에 온 손님이 요청한 것: 아이스크림
그래서 호텔의 비밀스런 레시피로 아이스크림 갖다줬는데 나중에 다른 맛으로 다시 시킴
맛있었나? 해서 갖다주니 한 입 먹곤 시원찮은 표정
입에 안맞냐고 물으니 손님 왈
"그... 하○다즈 아이스크림은... 없겠죠?"
그는 하○다즈 중독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