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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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오세훈에게 묻는다. 광화문 앞에 없던 ‘월대’를 왜 복원했는지? 그 의미는 광화문 너머 경복궁의 전통미를 세종로의 세종대왕-이순신 동상과 연계하여 살리겠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데 그가 그 월대 앞에 세종대왕 동상을 압도하는 높이 6.25m 돌기둥 23개를 설치했다. 고궁 앞에 흉물스런 ‘받들어 총 조형물’이라니!! 모든 도시의 조형물은 역사성에 기반하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뤄야 그 뜻을 살린다. 경복궁, 광화문의 역사성과 무관한 그 조형물은 그나마 남은 세종로의 전통미를 파괴한다. 또 돌기둥이 왜 23개인지도 묻는다. 참전국은 16개국이고, 의료지원국이 6개국이다. 6개국은 총이 아닌 진찰기 든 의료진을 파견했다. 그런데 의술을 총으로 조형화하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 그 조형물은 UN군의 참전을 추념하는 뜻을 지녔으니 부산 UN군 묘지나 용산 전쟁박물관에 가야 그 가치를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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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부터 낌새는 있었어 여러명이 모여서 큰 돈을 들여서 연습실 케이터링 서포트를 했는데 1. 서포트가 끝났는데 돈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정산을 안 함 2. 케이터링 금액만 100만원이었는데 음식이 작은 오토바이 박스 1개 였음 그래서 ...? 상태였는데 그 인간은 물론이고 옆에 있던 그 인간의 단짝이 "작아보여도 저 안에 음식이 가득 들어있다"고 열심히 쉴드를 치는 거임 입덕한지 이제 2~3달 된 내가 뭘 알겠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그 이후로 그 인간이 서포트 인계 할 때마다 나갔음 그리고 인계 할 때마다 나간 덕분에 구라쳤던 거 잡음 추가선물 하겠다고 뉴비 몇 명한테만 조용히 돈 걷었던데 인계할 때 그런 게 없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