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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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im80a

어쩌다마주친!!

Katılım Kasım 2021
355 Takip Edilen224 Takipçiler
GONOGO
GONOGO@GONOGO_Korea·
@toppingtest 케바케라서.. 호텔 종류도.. 바 타입도 많으니까 제일 흔한 루트는, 남자가 바텐한테 저 쪽 여자한테 이거 한 잔 주문해주세요 하고 잔 도착하면 눈빛 슬쩍 교환하고 노드 인사하고 반응 나쁘지 않으면 동행 있냐고 물어보고 같이 착석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그러다가 호구조사 하면서 친해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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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핑✨️
김도핑✨️@toppingtest·
진짜 호텔 바 같은 데 가면은 여자 혼자 있으면은 남자들이 말 걸어? 예쁘게 차려 입구 있으면 돼? 막 영화에서 보면 "그 잔은 제가 살게요" 막 이러잖아 이런거 진짜 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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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제한적 핵 전쟁이 발생한다면, 뭘 사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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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y
Liberty@Liberty0918·
에너지를 봐야함. 메모리 다음은 에너지 부족의 시대가 온다. 태양광, 원전이 탑픽 대장주 잘 찾아보자🥸 찾았으면 잘 사고 오래 들고가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인터뷰 중 생산량 증대의 보틀넥: 기술보다 '물리적 한계'가 핵심 젠슨 황은 하이테크 장비인 EUV보다 오히려 배관공(Plumbers), 전기기사(Electricians), 그리고 에너지(Energy)가 AI 산업 확장의 진정한 임계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하이테크 공급망의 확장성 (EUV와 패키징) 드와르케시는 ASML의 EUV 노광 장비가 물리적 생산 한계가 아니냐고 물었지만, 젠슨 황은 이를 '시간 문제일 뿐 해결 가능한 영역'으로 보았습니다. 수요 신호의 힘: "하나를 만들 수 있다면 10개를 만들 수 있고, 10개를 만들면 백만 개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확실한 **수요 신호(Demand Signal)입니다. 장비 제조사는 수요만 확실하다면 2~3년 내에 생산 능력을 충분히 복제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보틀넥 'CoWoS와 HBM': 불과 2년 전만 해도 CoWoS(첨단 패키징)가 큰 문제였지만, 엔비디아가 이 분야를 집중 공략(Swarmed)한 결과 이제는 주류 기술이 되었습니다. TSMC와 메모리 업체(마이크론, 삼성 등)는 이제 로직 반도체와 동일한 속도로 패키징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미리 보는 보틀넥: 엔비디아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Lumentum, Coherent 같은 광통신 업체와 협력하거나 새로운 테스트 장비(이중 면 프로빙 등)를 직접 발명하며 공급망을 미리 재편합니다. 2. "진짜 문제는 플러머와 전기기사다" 젠슨 황은 기술적인 칩 생산보다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구축하는 물리적 인적 자원의 부족을 가장 큰 즉각적인 제약으로 꼽았습니다. 물리적 인프라의 한계: 칩이 아무리 많아도 이를 수용할 데이터센터를 짓고, 전력을 연결하고, 냉각 시스템을 설치할 숙련된 배관공과 전기기사가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3. 'AI 종말론(Doomerism)'에 대한 일침과 노동 시장 이 대목에서 젠슨 황은 AI가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공포가 오히려 미래의 보틀넥을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직업과 과업의 분리: "전문직의 직업(Job)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특정 과업(Task)이 자동화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방사선 전문의의 사례: 10년 전 "AI 때문에 방사선 전문의가 필요 없을 것"이라고 겁을 줬지만, 현재 전 세계는 방사선 전문의 부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교육의 중요성: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 때문에 사람들이 엔지니어가 되기를 포기한다면, 미래에는 정말 필요한 엔지니어가 부족해지는 심각한 보틀넥이 발생할 것입니다. 4. 최종 보스: 에너지와 정책 (Energy Policy) 칩 생산(2~3년)이나 패키징(2~3년)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리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바로 에너지입니다. 재산업화의 전제 조건: 미국이 칩 제조, 패키징, 로봇, 전기차 등 모든 산업을 국내로 가져오려 하지만(Reindustrialization), 이 모든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정책적 보틀넥: 신규 발전소 건설과 송전망 확충은 기술적인 문제보다 규제와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이는 칩 공장 증설보다 훨씬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결론: 젠슨 황은 알고리즘 개선과 CUDA의 유연성을 통해 '와트당 토큰 생산량'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효율을 50배씩 높이고 있지만, 근본적인 에너지 공급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체 산업의 성장은 멈출 수밖에 없다고 경고합니다. 출처 : 텔레 채널 루팡
Liberty@Liberty0918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내가 대놓고 말하고 있는 섹터 오늘 장 시작하자마자 산일전기를 구독자 컨텐츠로 분석해서 올려드림. 시작이 좋음😘 그리고나서 다른 종목 하나 더 구독자 컨텐츠로 올렸는데 이건 아직 보합권이네. 너도 어여 가자. 곧 실적 시즌이지 아마. 실적이 좋을 종목들을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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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오늘부터 난 바이오 전문가다. 의사들도 나의 지식에 탄복하고 간다. 내가 그렇다면 그런거다. 질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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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트럼프: 이란에 대한 모든 공습을 5일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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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JS@gradually_JS·
@studying_stock 코액트는 어디꺼졍???! 선팔하고 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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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망
당망@studying_stock·
코스닥 액티브 들어오면 예수금 반 털어서 6월 지선까지 묵혀볼까. 코스닥 액티브는 타임폴리오로 들어가려 했는데 나스닥으로 코액트vs.타임 비교했을 때 코액트가 더 잘하는 것 같아서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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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킴
하루킴@harukim80a·
@kookoo_Nick 야구장이나 축구장 한번 데려가셔요. 초딩때 간 잠실야구장 수많은 인파 기억을 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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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쿠쿠@kookoo_Nick·
어린시절 아빠의 좋은 기억 하나씩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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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킴
하루킴@harukim80a·
@Liberty0918 알게모르게 현대건설,두에빌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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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y
Liberty@Liberty0918·
코트라 자료 AI 전력난이 예상되니 미국 빅테크들이 직접 발전소를 짓는다는 보고서 내가 작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봤다면 이제 전력 에너지도 같이 보고 있음. 올해 주도 섹터가 될 것 탑픽은 구독자 컨텐츠로 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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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X 병신 3대장 1) 비트마인 산 새끼 2) 유빅스 산 새끼 3) 팔란티어 산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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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코인 망하는거 아니냐고 자꾸 묻는데, 코인은 늘 이래왔고 또 저러다 오르면 밑에서 못 잡은 새끼들만 병신 만들고 그러다 또 위에서 잡은 새끼들만 다시 병신 만들고 무한 반복이고 그런거다. 정말 병신같지. 이런거 다루려면 같이 병신이 되어야 한다. 벗고 있어라. 병신처럼. 나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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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solari)
Techni(solari)@Techni_ssu·
2026년 한국 현재 시장은 크게 수익성 전이의 불확실성 대 강력한 수급 체계의 변화가 충돌하는 구간에 있습니다. 메모리(DRAM/NAND) 가격 상승은 반도체 업체에 호재지만 스마트폰·PC 등 IT SET 업체가 이를 판가에 전가하지 못하면 수요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1조 달러 시대를 열며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특히 서버향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2026년 1월부터 시행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세율 45% → 30% 수준 경감)는 리테일 큰손들에게 원금 보장형 예금에서 배당 성장주로 갈아탈 명분을 줍니다. 예금에 묶인 470조 원 중 20%만 유입되어도 약 94조 원의 신규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옵니다. 고객 예탁금 110조 원 시대, 개인도 기업도 지수를 삽니다. 정부가 2026년 상반기 내놓을 원화 국제화 로드맵과 외환시장 24시간 개방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최종 관문입니다. 편입 시 약 500억~600억 달러의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텐데 이는 대형주 위주의 수급 파티를 보여줄것으로 JP모건이 예측한 코스피 7500에 다가가지 않을지 생각합니다. 나스닥을 추종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코스닥에 대한 시각을 더해보니 그림이 훨씬 역동적으로 변합니다. 과거 코스닥이 바이오나 2차전지라는 단일 엔진으로 움직였다면 이제는 AI 인프라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촉발된 전력 수요 폭증은 코스닥 내 변압기, 전선, 전력 제어 시스템 업체들을 단순한 제조사가 아닌 전략 자산으로 격상시켰습니다. AI가 뇌라면 전력은 혈액인데 이 공급망의 핵심 강소기업들이 코스닥에 포진해 있어 지수의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기초 체력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코스닥 3000을 외칠 수 있는 배경에는 로봇과 우주 항공 섹터의 가시적인 성과가 있습니다. 2026년은 협동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공장을 넘어 일상 서비스 영역으로 깊숙이 침투하는 원년입니다. 여기에 K-스페이스 전략에 따른 민간 주도 우주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 내 위성 통신 및 발사체 부품사들은 단순 테마주를 벗어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성장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들은 코스닥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상방으로 터뜨릴 강력한 '슈팅' 동력입니다. 앞서 언급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스피 대형주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코스닥 상위 300 기업들에 대한 지수 구성이 재편되면서 기관과 외국인의 패시브 자금이 코스닥 우량주로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가 확고한 만큼, 개인 예탁금 110조 원 중 상당 부분이 코스닥의 고성장 섹터로 쏠리며 낙수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중입니다. 미국 M7이 횡보하며 알파를 찾기 힘든 구간에서 코스닥은 한국만의 특화된 기술력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 경로에 일일이 일희일비하기보다 한국 정부의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와 대기업(삼성, 현대차 등)과의 협력 생태계 안에서 이익 성장을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자금에게 코스닥을 '나스닥의 하위 호환'이 아닌, '독보적인 기술 성장주 마켓'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결국 코스닥 3000이라는 목표는 로봇, 우주, AI, 전력이라는 4개의 바퀴가 동시에 굴러갈 때 가능합니다. 지금은 개별 종목의 미세한 리스크를 따지기보다 정부의 정책 방향과 거대 패시브 수급이 어디로 쏠리는지를 보는 '큰 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코스피7500 코스닥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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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y
Liberty@Liberty0918·
전력 에너지 보고 있음. 한국은 원전 위주로 봤었는데 가스 기업들에도 수급이 들어오네. 미국에서 밀어주는 게 가스하고 원전이니까 계속 봐야할 거 같음. 태양광은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태양광 말하면서 난리났고. 에너지 쪽 잘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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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y@Liberty0918

블룸에너지의 최대 수혜는 블룸에너지 프리장에서 2% 빠져서 주가 148불인데 좋은 기회 주나? 주자! [국내 블룸에너지 관련주 주가 상승 코멘트]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금주 블룸에너지 실적발표 앞두고 비나텍, 아모센스 각각 +11%, +8% 상승 중 - 블룸에너지 CAPA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 이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블룸에너지는 현재 1GW에서 2026년말 2GW로 생산시설 확장 - 2024년 이후 공개된 계약과 비공개된 것들까지 합산하면 CAPA는 계속 늘려야 할 것으로 추정 - 국내 일부 공급망을 통해 블룸에너지 CAPA 증설 규모가 10~30GW까지 거론되고 있음 - 미국은 전통적인 전력 공급 모델 붕괴, 이제는 수요자가 발전원 직접 선택하며 발전소 건설비도 부담 - 따라서 빅테크들은 CAPEX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전략을 취할 것. 연료전지는 1)보조금 2) 신속성 3) 전력공급 안정성 모두 충족 - 비나텍 2월말, 아모센스 3월 중 2025년 실적 발표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출처 : 텔레 채널 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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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킴
하루킴@harukim80a·
@GONOGO_Korea 빠른 에너지원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 시 비만,당뇨,심혈관 질환 우려가 적정한 시청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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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re@Sofigoodboy·
이젠 도대체 안전자산이 뭐임??? 금, 은도 떨어져 디지털 금, 은인 비트, 이더도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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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킴
하루킴@harukim80a·
@GONOGO_Korea 형. 실버 롱쳤다가 좇된 기관들 마진콜때문에 급전이 필요해서 만만한 ATM 코스피+아시아 대량매도한 거 아닐까? 매도하고 바로 매도담보대출로 달러환전 > 환율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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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결국 이것저것 폭등락 시켰던 원흉은 또 중국임. 저게 증시 뿐만 아니라 원자재 섹터랑 귀금속 섹터도 마진 거래 좆돼서 아비트리지 거래도 다 꼬이고 마진 스퀴즈 나서 고배율들 싹 다 뒤지고 청산이 청산을 부른 대참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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