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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at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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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Eylül 2025
21 Takip Edilen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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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m0o0mg 꼬리님 오랜만이에요🥹💕💕💕 요새 엄청엄청 유행템인것 같아요!!!! 최애 키링 찰캉찰캉 누르면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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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의 꼬리
멍구의 꼬리@m0o0mg·
@hateatopi 들음님!! 😍 오랜만이에요!! 그렇잖아도 와이프가 그냥 갖고 노는 거래서 마구 누르면서 신기해하던 참이었어요! 누를 때마다 빛나서 엄청 예쁘더라구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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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의 꼬리
멍구의 꼬리@m0o0mg·
키보드 자판 키링!? 아까워서 어떻게 키보드에 꽂지!
멍구의 꼬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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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
들음@hateatopi·
튼튼하고 건강해지고싶다. 그 길은 무척 지난하고 힘들어서 문턱에서 망설이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만 하는 것도 힘이든다. 갑자기 조금만 건강한 몸이 뿅하고 생기면 좋겠다. 달리기를 할 수 있다든가, 헬스에 다닐 수 있다든가, 하루종일 쓰러지거나 기운빠질까봐 안달복달하지 않아도 된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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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토끼곰
겨울토끼곰@siasura·
제비 웃긴 점. 나는 제비 긴팔 옷 입힐 때에 어린이 옷 입히듯이, 소매로 내 손을 먼저 넣어서 손으로 제비 발을 잡고 쑥 당기며 뿅하고 발을 빼줌 (다들 그러지 않음?) 그래서 제비는 옷에 머리를 먼저 끼우면 항상 한쪽 발을 들고 기다린다. 누나가 소매 정리해서 손 뿅 빼주기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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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leen
Kathleen@tmszhjh88·
It's a little introverted. It's like this when you meet 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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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ぺん
おぺん@open10opan·
作り方の需要があるようなので材料紹介します! #ロッキー の素 布は綿麻キャンバスハンドワッシャー加工を使っています 刺繍糸はDMC、キラキラの糸はにしきいとを使用 青緑色のところはDMCとにしきいとを3本取りくらいで使っています 制作過程の写真をほぼ撮っていないので作り方はしばしお待ち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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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
들음@hateatopi·
@open10opan 엄청 자세해요!! 재질까지 알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언젠가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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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ぺん
おぺん@open10opan·
初めての作り方公開なので分かりにくいところ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気になるポイントは伝わったかな? 個人で楽しむ範囲で作ってみて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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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
들음@hateatopi·
@open10opan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めいわくにならなかったらおすすめの布とかも教えてもらえると嬉しいです🥹💕お待ち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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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ぺん
おぺん@open10opan·
@hateatopi 自分のためにも、作り方まとめますね!しばしお待ち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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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빈혈때문에 돌겐네 뭐하나하면 어지릅고 머하나하면 어지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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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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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inselein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생각나서 갑작스레 답글을 남겨요. 우리 어머니도 왜 넌 의사들 말은 그렇게 철썩같이 믿고 껌뻑 죽으면서 엄마가 똑같은 말 하면 믿지를 듣지를 않니, 하고 야속해하세요. 저는 서른이 넘었는데도요. 제 입장에서는 (아마도 아가분(?)의 마음과는 또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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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쌤🎗
옹달쌤🎗@inselein·
귀에 잘 안들어 왔나봐… 교실에서 선생님이 딱 잡아주고 실제로 제지 해주니까 그 말이 들어온 모양이다. 나도.. 맨날 말해줬는데.. 내가 그 남자 아이들을 말려줄 순 없어서 애 귀에 그 말들이 안들린건가 싶어서 좀 울적해졌다. 올해 내 아이가 많이 클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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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쌤🎗
옹달쌤🎗@inselein·
이걸 애가 뭐랬냐면 “엄마 나는 남자애들은 다 그냥 두고 여자애들보고만 참으라 하니까 내가 너무 참을성이 없나 생각했거든? 근데 선생님이 잘못된거라고 해주니까 내가 잘못된게 아니고 걔들 잘못 맞다는걸 알아서 너무좋아” 라고 함. 근데 나도 니 잘못 아니라고 수백번 이야기 해줬는데 엄마 말은
옹달쌤🎗@inselein

돌비 담임샘은 돌비 많이 혼난다 했는데 돌비한테 물어보니 혼 안났대. 그래서 이야기 해보니까 이번쌤은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놀리고 괴롭히면 즉각 제지하고 혼내주는거야. 그러니까 지도 잘못하고 혼나는데도 이게 일관성이 있으니까 억울하지 않고 납득이 돼서 혼났다고 인지도 못하는 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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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작은 힘은.… 말은 예쁘지만 그리 대단한 건 아님 그냥… 널브러져있던 몸을 일으켜서 앉게 하는 정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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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귀여운 트윗,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보면 갑자기 반짝이는 작은 힘이 솟을 때가 있는데 나 혼자 마이크로세이브라고 부르고있음 저를 마이크로하게 살리셨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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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죽겠는데 잠깐 남탓해도 되잖어 … 밥먹구 청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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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그냥 가끔 성실함을 배울 수 있는 집안에서 자랐다면, 그래서 내게 지금보다 조금만 더 나은 성실함과 청결에 대한 기준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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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청소하기 싫어서 이래. 집이 쓰레기통인데 엄마가 내일 와. 병원 가는 날도 놓쳤어. 나는 다음주 월요일인 줄 알았지 근데 금요일이었지 뭐야. 매일 일기를 쓰믄 뭐 해 숫자가 머리에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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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왜… 를 떠올리다보면 결국 부모 원망으로 향하므로 그러지 말아야한다 그래봤자 해결되는 것도 없고 기분이 나아지지도 않으니까 무엇보다 그분들은 나름대로 나를 구제하기 위해 20년 넘게 최선을 다했다 그게 나에게 전부 와서 좋은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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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hateatopi·
이 모든 것을 책임질 사람이 결국 나 뿐이고, 약을 먹어도 결국 내가 힘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오늘따라 너무 무겁고 끔찍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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